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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여성 위안부로 시리아 내전 가담”
입력 2013.09.22 (07:40) 국제
튀니지 여성들이 반군의 위안부로 시리아 내전에 가담하고 있다고 중동 일간지 걸프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로트피 빈제두 튀니지 내무장관이 최근 의회에서 '성적 성전'의 이름으로 시리아 전장에서 반군과 성관계를 맺은 뒤 임신한 채 귀국하는 여성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고 걸프뉴스는 전했습니다.

튀니지의 전 종교지도자 바티크도 지난 4월 시리아 소녀 13명이 시리아로 여행을 간 뒤 알아사드 정권에 저항하는 반군의 위안부가 됐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 “튀니지 여성 위안부로 시리아 내전 가담”
    • 입력 2013-09-22 07:40:43
    국제
튀니지 여성들이 반군의 위안부로 시리아 내전에 가담하고 있다고 중동 일간지 걸프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로트피 빈제두 튀니지 내무장관이 최근 의회에서 '성적 성전'의 이름으로 시리아 전장에서 반군과 성관계를 맺은 뒤 임신한 채 귀국하는 여성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고 걸프뉴스는 전했습니다.

튀니지의 전 종교지도자 바티크도 지난 4월 시리아 소녀 13명이 시리아로 여행을 간 뒤 알아사드 정권에 저항하는 반군의 위안부가 됐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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