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간추린 단신] 추석 교통량 525만 대…역대 최대 外
입력 2013.09.22 (21:25) 수정 2013.09.22 (22:10)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추석 당일인 지난 19일 성묘와 귀경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하루 525만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고속도로 개통 이후 최대 교통량을 기록했습니다.

내년 공휴일 67일

대체휴일제가 시행되는 내년은 추석연휴에 이 제도가 적용됨에 따라 공휴일이 모두 67일로 늘어나 2002년 이래 12년 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0만 원 벌면 44만 원 탈루

국세청이 지난 8년간 고소득 자영업자 4천3백여명에 대한 기획 세무조사를 한 결과 100만원을 벌면 44만원을 신고하지 않고 숨기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운전 중 DMB 시청’ 벌금

내년부터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DMB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조작하다 적발될 경우 운전자는 벌점 15점과 함께 최고 7만 원의 벌금을 내야합니다.

알레르기 비염 9월 급증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5년 동안 알레르기 비염 환자를 분석한 결과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20% 정도 많고, 특히 환절기인 9월에 환자수가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간추린 단신] 추석 교통량 525만 대…역대 최대 外
    • 입력 2013-09-22 21:26:40
    • 수정2013-09-22 22:10:57
    뉴스 9
추석 당일인 지난 19일 성묘와 귀경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하루 525만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고속도로 개통 이후 최대 교통량을 기록했습니다.

내년 공휴일 67일

대체휴일제가 시행되는 내년은 추석연휴에 이 제도가 적용됨에 따라 공휴일이 모두 67일로 늘어나 2002년 이래 12년 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0만 원 벌면 44만 원 탈루

국세청이 지난 8년간 고소득 자영업자 4천3백여명에 대한 기획 세무조사를 한 결과 100만원을 벌면 44만원을 신고하지 않고 숨기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운전 중 DMB 시청’ 벌금

내년부터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DMB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조작하다 적발될 경우 운전자는 벌점 15점과 함께 최고 7만 원의 벌금을 내야합니다.

알레르기 비염 9월 급증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5년 동안 알레르기 비염 환자를 분석한 결과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20% 정도 많고, 특히 환절기인 9월에 환자수가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