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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까도요의 안타까운 몸부림
입력 2013.09.25 (14:26) 수정 2013.09.25 (14:28) 포토뉴스
꼬까도요의 안타까운 몸부림

25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 모래톱에서 낚싯줄에 발이 엉킨 꼬까도요가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도욧과인 꼬까도요는 몸길이 22cm, 날개 길이 14.6∼16.5cm, 꽁지길이 5.5∼7cm, 몸무게 43∼120g으로 4∼5월과 7월 하순∼10월 중순 사이 우리나라를 거쳐 가는 나그네새다.

꼬까도요의 절규
25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 모래톱에서 낚싯줄에 발이 엉킨 꼬까도요가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도욧과인 꼬까도요는 몸길이 22cm, 날개 길이 14.6∼16.5cm, 꽁지길이 5.5∼7cm, 몸무게 43∼120g으로 4∼5월과 7월 하순∼10월 중순 사이 우리나라를 거쳐 가는 나그네새다.
꼬까도요의 절규
25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 모래톱에서 낚싯줄에 발이 엉킨 꼬까도요가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도욧과인 꼬까도요는 몸길이 22cm, 날개 길이 14.6∼16.5cm, 꽁지길이 5.5∼7cm, 몸무게 43∼120g으로 4∼5월과 7월 하순∼10월 중순 사이 우리나라를 거쳐 가는 나그네새다.
꼬까도요의 몸부림
25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 모래톱에서 낚싯줄에 발이 엉킨 꼬까도요가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도욧과인 꼬까도요는 몸길이 22cm, 날개 길이 14.6∼16.5cm, 꽁지길이 5.5∼7cm, 몸무게 43∼120g으로 4∼5월과 7월 하순∼10월 중순 사이 우리나라를 거쳐 가는 나그네새다.
꼬까도요의 안타까운 몸부림
25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 모래톱에서 낚싯줄에 발이 엉킨 꼬까도요가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도욧과인 꼬까도요는 몸길이 22cm, 날개 길이 14.6∼16.5cm, 꽁지길이 5.5∼7cm, 몸무게 43∼120g으로 4∼5월과 7월 하순∼10월 중순 사이 우리나라를 거쳐 가는 나그네새다.
꼬까도요의 절규
25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 모래톱에서 낚싯줄에 발이 엉킨 꼬까도요가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도욧과인 꼬까도요는 몸길이 22cm, 날개 길이 14.6∼16.5cm, 꽁지길이 5.5∼7cm, 몸무게 43∼120g으로 4∼5월과 7월 하순∼10월 중순 사이 우리나라를 거쳐 가는 나그네새다.
  • 꼬까도요의 안타까운 몸부림
    • 입력 2013-09-25 14:26:35
    • 수정2013-09-25 14:28:48
    포토뉴스

25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 모래톱에서 낚싯줄에 발이 엉킨 꼬까도요가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도욧과인 꼬까도요는 몸길이 22cm, 날개 길이 14.6∼16.5cm, 꽁지길이 5.5∼7cm, 몸무게 43∼120g으로 4∼5월과 7월 하순∼10월 중순 사이 우리나라를 거쳐 가는 나그네새다.

25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 모래톱에서 낚싯줄에 발이 엉킨 꼬까도요가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도욧과인 꼬까도요는 몸길이 22cm, 날개 길이 14.6∼16.5cm, 꽁지길이 5.5∼7cm, 몸무게 43∼120g으로 4∼5월과 7월 하순∼10월 중순 사이 우리나라를 거쳐 가는 나그네새다.

25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 모래톱에서 낚싯줄에 발이 엉킨 꼬까도요가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도욧과인 꼬까도요는 몸길이 22cm, 날개 길이 14.6∼16.5cm, 꽁지길이 5.5∼7cm, 몸무게 43∼120g으로 4∼5월과 7월 하순∼10월 중순 사이 우리나라를 거쳐 가는 나그네새다.

25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 모래톱에서 낚싯줄에 발이 엉킨 꼬까도요가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도욧과인 꼬까도요는 몸길이 22cm, 날개 길이 14.6∼16.5cm, 꽁지길이 5.5∼7cm, 몸무게 43∼120g으로 4∼5월과 7월 하순∼10월 중순 사이 우리나라를 거쳐 가는 나그네새다.

25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 모래톱에서 낚싯줄에 발이 엉킨 꼬까도요가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도욧과인 꼬까도요는 몸길이 22cm, 날개 길이 14.6∼16.5cm, 꽁지길이 5.5∼7cm, 몸무게 43∼120g으로 4∼5월과 7월 하순∼10월 중순 사이 우리나라를 거쳐 가는 나그네새다.

25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 모래톱에서 낚싯줄에 발이 엉킨 꼬까도요가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도욧과인 꼬까도요는 몸길이 22cm, 날개 길이 14.6∼16.5cm, 꽁지길이 5.5∼7cm, 몸무게 43∼120g으로 4∼5월과 7월 하순∼10월 중순 사이 우리나라를 거쳐 가는 나그네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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