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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여자농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12명 확정
입력 2013.09.25 (14:42) 농구
다음달 말 아시아 여자 농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12명이 확정됐습니다.

삼성생명의 이미선과 신한은행의 김단비 등이 포함됐고, 중학생으로 예비명단에 포함돼 화제를 모았던 박지수는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다음달 27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3위 안에 들어야 내년 터키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얻게 됩니다.
  • 아시아 여자농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12명 확정
    • 입력 2013-09-25 14:42:15
    농구
다음달 말 아시아 여자 농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12명이 확정됐습니다.

삼성생명의 이미선과 신한은행의 김단비 등이 포함됐고, 중학생으로 예비명단에 포함돼 화제를 모았던 박지수는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다음달 27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3위 안에 들어야 내년 터키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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