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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원전 지역 협의체 본격 가동
입력 2013.09.25 (15:04) IT·과학
원자력 시설의 안전 문제를 지역 주민과 함께 논의하는 협의체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 경주 월성원전 인근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시의원과 공무원 등 17명으로 구성된 경주지역 원자력안전협의회 첫 회의를 열고, 최근 불거진 원전부품 서류 위조 관련 안전 대책과 월성원전 1호기 스트레스 테스트 진행 현황 등을 논의했습니다.

원안위는 고리, 한울, 한빛 원전지역에서도 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분기마다 회의를 열어 원전안전과 관련한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원안위, 원전 지역 협의체 본격 가동
    • 입력 2013-09-25 15:04:11
    IT·과학
원자력 시설의 안전 문제를 지역 주민과 함께 논의하는 협의체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 경주 월성원전 인근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시의원과 공무원 등 17명으로 구성된 경주지역 원자력안전협의회 첫 회의를 열고, 최근 불거진 원전부품 서류 위조 관련 안전 대책과 월성원전 1호기 스트레스 테스트 진행 현황 등을 논의했습니다.

원안위는 고리, 한울, 한빛 원전지역에서도 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분기마다 회의를 열어 원전안전과 관련한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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