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메시-네이바르, 붕어빵 아들 눈앞 골 합창
입력 2013.09.25 (21:53) 수정 2013.09.25 (22:02)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황금 콤비 메시와 네이마르가 아들이 보는 앞에서 동반 골맛을 봤습니다.

해외 스포츠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나란히 붕어빵 같은 아들을 품에 안고 등장한 메시와 네이마르.

바르셀로나의 쌍두마차인 두 선수가 아빠의 힘을 보여줬습니다.

네이마르가 전반 5분 만에 정규리그 첫 골을 신고합니다.

3분 뒤에는 네이마르의 도움을 받은 메시가 헤딩 골을 터뜨립니다.

바르셀로나는 부스케츠의 중거리 포까지 더해, 레알 소시에다드를 4대 1로 꺾고 6연승을 달렸습니다.

돌파하고, 또 따돌리고, 수비 4명을 허수아비로 만들어버립니다.

아르헨티나 뉴웰스 올드보이즈의 막시 로드리게스가 메시에 버금가는 환상적인 골을 터뜨렸습니다.

손흥민의 반박자 빠른 슛입니다.

볼 컨트롤과 민첩한 움직임, 마무리까지 완벽했습니다.

레버쿠젠은 손흥민의 결승골 덕분에 컵대회 16강에 올랐습니다.

5회말 추신수의 방망이가 매섭게 돌아갑니다.

중견수가 공을 뒤로 빠트리면서 시즌 2번째 3루타로 연결됩니다.

추신수는 뉴욕 메츠전에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했고, 팀은 4대 2로 졌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메시-네이바르, 붕어빵 아들 눈앞 골 합창
    • 입력 2013-09-25 21:54:06
    • 수정2013-09-25 22:02:16
    뉴스 9
<앵커 멘트>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황금 콤비 메시와 네이마르가 아들이 보는 앞에서 동반 골맛을 봤습니다.

해외 스포츠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나란히 붕어빵 같은 아들을 품에 안고 등장한 메시와 네이마르.

바르셀로나의 쌍두마차인 두 선수가 아빠의 힘을 보여줬습니다.

네이마르가 전반 5분 만에 정규리그 첫 골을 신고합니다.

3분 뒤에는 네이마르의 도움을 받은 메시가 헤딩 골을 터뜨립니다.

바르셀로나는 부스케츠의 중거리 포까지 더해, 레알 소시에다드를 4대 1로 꺾고 6연승을 달렸습니다.

돌파하고, 또 따돌리고, 수비 4명을 허수아비로 만들어버립니다.

아르헨티나 뉴웰스 올드보이즈의 막시 로드리게스가 메시에 버금가는 환상적인 골을 터뜨렸습니다.

손흥민의 반박자 빠른 슛입니다.

볼 컨트롤과 민첩한 움직임, 마무리까지 완벽했습니다.

레버쿠젠은 손흥민의 결승골 덕분에 컵대회 16강에 올랐습니다.

5회말 추신수의 방망이가 매섭게 돌아갑니다.

중견수가 공을 뒤로 빠트리면서 시즌 2번째 3루타로 연결됩니다.

추신수는 뉴욕 메츠전에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했고, 팀은 4대 2로 졌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