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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 기온 ‘뚝’…올 가을 들어 가장 추워
입력 2013.10.16 (08:02) 수정 2013.10.16 (09:2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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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밤사이 비는 그쳤지만 기온은 뚝 떨어졌습니다.

반짝 추위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서울 강남역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황정호 기자, 현재 기온부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오늘 아침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춥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7도로 여전히 10도 아래입니다. 몸으로 파고드는 냉기에 몸이 떨릴 정도입니다.

찬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6도까지 떨어진 상태입니다.

가을비와 함께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서 더 춥게 느껴집니다.

본격적인 출근 시간이 시작되면서 직장으로 향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미 추위가 예고됐던 터라 두툼한 외투나 장갑 등으로 단단히 준비한 모습입니다.

찬 바람을 피하기 위해 몸을 잔뜩 움츠린 채 종종걸음을 하고 있는데요, 추위는 오늘 낮에도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기온도 17도 이하에 머무를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차고 건조한 대륙 고기압이 세력을 확장하면서 반짝 추위는 한동안 계속되다 주말부터 날씨가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강남역에서 KBS 뉴스 황정호입니다.
  • 비 온 뒤 기온 ‘뚝’…올 가을 들어 가장 추워
    • 입력 2013-10-16 08:05:54
    • 수정2013-10-16 09:27:17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밤사이 비는 그쳤지만 기온은 뚝 떨어졌습니다.

반짝 추위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서울 강남역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황정호 기자, 현재 기온부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오늘 아침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춥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7도로 여전히 10도 아래입니다. 몸으로 파고드는 냉기에 몸이 떨릴 정도입니다.

찬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6도까지 떨어진 상태입니다.

가을비와 함께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서 더 춥게 느껴집니다.

본격적인 출근 시간이 시작되면서 직장으로 향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미 추위가 예고됐던 터라 두툼한 외투나 장갑 등으로 단단히 준비한 모습입니다.

찬 바람을 피하기 위해 몸을 잔뜩 움츠린 채 종종걸음을 하고 있는데요, 추위는 오늘 낮에도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기온도 17도 이하에 머무를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차고 건조한 대륙 고기압이 세력을 확장하면서 반짝 추위는 한동안 계속되다 주말부터 날씨가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강남역에서 KBS 뉴스 황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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