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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 차 세우고 휴식·운동
입력 2013.10.16 (09:49) 수정 2013.10.16 (10:08)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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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고속도로에서 후진을 하는가하면 차를 세워놓고 휴식을 취하거나 차에서 내려 운동까지 하는 사람들이 폐쇄회로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리포트>

상하이와 충칭을 잇는 후위 고속도로.

suv 차량 한대가 도로 한가운데에서 갑자기 멈춰섭니다.

몇분간 정차해 있더니 후진을 합니다.

이 운전자는 아예 차에서 내려 운동을 하는데요.

갓길에서 가볍게 달리기를 하거나 무릎 운동을 하기도 합니다.

일행들도 차에서 내려 몸을 푸는데 고속으로 오가는 주변 차량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가드레일을 운동기구삼아 몸을 푸는 사람도 있습니다.

몇 킬로미터만 가면 휴게소가 있는데 굳이 도로에 차를 세운겁니다.

고속도로에 함께 정차한 차량 두 대, 차간 간격이 거의 없을 정도로 가까이 정차해놓고 사람들이 모두 차에서 내린듯합니다.

어른들은 수다를 떨고 어린이들은 가드레일을 놀이기구 삼아 재미있게 놀고 있습니다.
  • 고속도로에 차 세우고 휴식·운동
    • 입력 2013-10-16 09:50:48
    • 수정2013-10-16 10:08:08
    930뉴스
<앵커 멘트>

고속도로에서 후진을 하는가하면 차를 세워놓고 휴식을 취하거나 차에서 내려 운동까지 하는 사람들이 폐쇄회로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리포트>

상하이와 충칭을 잇는 후위 고속도로.

suv 차량 한대가 도로 한가운데에서 갑자기 멈춰섭니다.

몇분간 정차해 있더니 후진을 합니다.

이 운전자는 아예 차에서 내려 운동을 하는데요.

갓길에서 가볍게 달리기를 하거나 무릎 운동을 하기도 합니다.

일행들도 차에서 내려 몸을 푸는데 고속으로 오가는 주변 차량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가드레일을 운동기구삼아 몸을 푸는 사람도 있습니다.

몇 킬로미터만 가면 휴게소가 있는데 굳이 도로에 차를 세운겁니다.

고속도로에 함께 정차한 차량 두 대, 차간 간격이 거의 없을 정도로 가까이 정차해놓고 사람들이 모두 차에서 내린듯합니다.

어른들은 수다를 떨고 어린이들은 가드레일을 놀이기구 삼아 재미있게 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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