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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맑고 쌀쌀한 가을 날씨…서울 17도·대구 18도
입력 2013.10.16 (09:57) 수정 2013.10.16 (17:15)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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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겨울이 오는 건가 싶을 만큼 날이 차가워졌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을 비롯한 내륙 곳곳이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한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서울 17도, 대구는 18도에 머물며 종일 서늘한 기운이 감돌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 중부뿐 아니라 남부 내륙도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습니다.

주말까지는 이렇게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지금 대부분 지방 맑고 제주와 해안지방은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오늘은 북서쪽 찬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고 쌀쌀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대전, 광주 -도 전주와 대구 18도 대구는 19도로 중부지방은 어제와 비슷하겠고 남부는 어제보다 3~5도 정도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특보가 내려진 남해와 동해상에서 최고 6,7m로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오늘 맑고 쌀쌀한 가을 날씨…서울 17도·대구 18도
    • 입력 2013-10-16 09:58:56
    • 수정2013-10-16 17:15:53
    930뉴스
이대로 겨울이 오는 건가 싶을 만큼 날이 차가워졌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을 비롯한 내륙 곳곳이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한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서울 17도, 대구는 18도에 머물며 종일 서늘한 기운이 감돌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 중부뿐 아니라 남부 내륙도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습니다.

주말까지는 이렇게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지금 대부분 지방 맑고 제주와 해안지방은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오늘은 북서쪽 찬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고 쌀쌀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대전, 광주 -도 전주와 대구 18도 대구는 19도로 중부지방은 어제와 비슷하겠고 남부는 어제보다 3~5도 정도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특보가 내려진 남해와 동해상에서 최고 6,7m로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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