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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규모 7.2 강진 발생
입력 2013.10.16 (10:36) 포토뉴스
필리핀 세부 인근 강진

15일(현지시간)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해 적어도 93명의 사망자를 낸, 필리핀 중부 세부 인근 보홀 섬의 건물 파괴 현장 모습. 이번 지진으로 지난 16세기 스페인 식민통치 시절에 세워진 '바실리카 미노레 델 산토 니뇨' 성당이 큰 피해를 입었고, 17세기 초에 설립된 성당의 전면부 역시 완전 붕괴됐다.

필리핀 세부 인근 강진
15일(현지시간) 규모 7.2의 강진으로 손상된, 필리핀 중부 세부 인근의 한 성당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건물과 도로가 많이 파손됐으며 최소 20명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람 목숨부터...
15일(현지시간) 규모 7.2의 강진으로 무너진, 필리핀 중부 세부 인근 파실항 구조물 잔해 속에서 한 남성이 구조되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건물과 도로가 많이 파손됐으며 최소 20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필리핀 세부 인근 강진
15일(현지시간) 규모 7.2의 강진으로 손상된, 필리핀 중부 세부 인근의 한 성당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필리핀 세부 인근 강진
15일(현지시간) 규모 7.2의 강진으로 필리핀 중부 세부 인근의 건물과 도로가 많이 파손됐으며 최소 20명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 필리핀 세부 규모 7.2 강진 발생
    • 입력 2013-10-16 10:36:44
    포토뉴스

15일(현지시간)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해 적어도 93명의 사망자를 낸, 필리핀 중부 세부 인근 보홀 섬의 건물 파괴 현장 모습. 이번 지진으로 지난 16세기 스페인 식민통치 시절에 세워진 '바실리카 미노레 델 산토 니뇨' 성당이 큰 피해를 입었고, 17세기 초에 설립된 성당의 전면부 역시 완전 붕괴됐다.

15일(현지시간)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해 적어도 93명의 사망자를 낸, 필리핀 중부 세부 인근 보홀 섬의 건물 파괴 현장 모습. 이번 지진으로 지난 16세기 스페인 식민통치 시절에 세워진 '바실리카 미노레 델 산토 니뇨' 성당이 큰 피해를 입었고, 17세기 초에 설립된 성당의 전면부 역시 완전 붕괴됐다.

15일(현지시간)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해 적어도 93명의 사망자를 낸, 필리핀 중부 세부 인근 보홀 섬의 건물 파괴 현장 모습. 이번 지진으로 지난 16세기 스페인 식민통치 시절에 세워진 '바실리카 미노레 델 산토 니뇨' 성당이 큰 피해를 입었고, 17세기 초에 설립된 성당의 전면부 역시 완전 붕괴됐다.

15일(현지시간)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해 적어도 93명의 사망자를 낸, 필리핀 중부 세부 인근 보홀 섬의 건물 파괴 현장 모습. 이번 지진으로 지난 16세기 스페인 식민통치 시절에 세워진 '바실리카 미노레 델 산토 니뇨' 성당이 큰 피해를 입었고, 17세기 초에 설립된 성당의 전면부 역시 완전 붕괴됐다.

15일(현지시간)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해 적어도 93명의 사망자를 낸, 필리핀 중부 세부 인근 보홀 섬의 건물 파괴 현장 모습. 이번 지진으로 지난 16세기 스페인 식민통치 시절에 세워진 '바실리카 미노레 델 산토 니뇨' 성당이 큰 피해를 입었고, 17세기 초에 설립된 성당의 전면부 역시 완전 붕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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