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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4강 신화’ 히딩크호 다시 뭉쳤다
입력 2013.10.16 (14:17) 포토뉴스
‘2002 4강 신화’ 히딩크호 다시 뭉쳤다

16일 오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거스 히딩크 2002 월드컵 축구 대표팀 감독과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 정몽준 축구협회 명예회장, 2002 월드컵 멤버들이 오찬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홍 감독, 브라질서 신화 부탁해’
16일 오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거스 히딩크 2002 월드컵 축구 대표팀 감독(왼쪽)이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과 악수를 하고 있다.
‘히딩크 감독님 뭐하세요’
16일 오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거스 히딩크 2002 월드컵 축구 대표팀 감독(왼쪽)이 취재진을 보자 장난스러운 동작을 취하고 있다.
‘한국 축구를 위하여’
16일 오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과 정몽준 축구협회 명예회장, 거스 히딩크 2002 월드컵 축구 대표팀 감독(왼쪽부터)이 건배를 하고 있다.
‘종국, 이젠 TV 스타?’
16일 오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거스 히딩크 2002 월드컵 축구 대표팀 감독(왼쪽)이 송종국 전 축구 대표팀 선수와 인사를 하고 있다.
  • ‘2002 4강 신화’ 히딩크호 다시 뭉쳤다
    • 입력 2013-10-16 14:17:33
    포토뉴스

16일 오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거스 히딩크 2002 월드컵 축구 대표팀 감독과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 정몽준 축구협회 명예회장, 2002 월드컵 멤버들이 오찬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6일 오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거스 히딩크 2002 월드컵 축구 대표팀 감독과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 정몽준 축구협회 명예회장, 2002 월드컵 멤버들이 오찬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6일 오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거스 히딩크 2002 월드컵 축구 대표팀 감독과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 정몽준 축구협회 명예회장, 2002 월드컵 멤버들이 오찬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6일 오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거스 히딩크 2002 월드컵 축구 대표팀 감독과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 정몽준 축구협회 명예회장, 2002 월드컵 멤버들이 오찬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6일 오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거스 히딩크 2002 월드컵 축구 대표팀 감독과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 정몽준 축구협회 명예회장, 2002 월드컵 멤버들이 오찬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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