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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일제 전범기 문양’ 골프백 판매 파문
입력 2013.10.16 (16:28) 수정 2013.10.16 (19:55) 종합
세계 최대의 골프 용품 메이커인 타이틀리스트사의 일부 용품에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일제 전범기 문양이 새겨져 제작 판매 되고 있는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스카티 카메론 골프백에 타이틀 리스트 로고와 함께 일제 전범기 문양이 새겨져 인터넷 경매 사이트인 이베이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기업이던 타이틀리스트는 지난 2011년 미래에셋과 휠라 등 국내 기업이 인수한 사실상의 한국 기업이어서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타이틀리스트 코리아측은 사안의 중대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타이틀리스트, ‘일제 전범기 문양’ 골프백 판매 파문
    • 입력 2013-10-16 16:28:59
    • 수정2013-10-16 19:55:05
    종합
세계 최대의 골프 용품 메이커인 타이틀리스트사의 일부 용품에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일제 전범기 문양이 새겨져 제작 판매 되고 있는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스카티 카메론 골프백에 타이틀 리스트 로고와 함께 일제 전범기 문양이 새겨져 인터넷 경매 사이트인 이베이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기업이던 타이틀리스트는 지난 2011년 미래에셋과 휠라 등 국내 기업이 인수한 사실상의 한국 기업이어서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타이틀리스트 코리아측은 사안의 중대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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