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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량진 청과물 도매시장 34년 만에 문 닫아
입력 2013.10.17 (09:51) 수정 2013.10.17 (18:02) 사회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노량진청과물도매시장의 기능을 폐지하기로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지난 1979년 준공된 노량진청과물도매시장은 34년 만에 문을 닫게 됐습니다.

노량진청과물도매시장은 지난 1984년 가락시장이 문을 열고 90년대 이후 대형마트들이 등장하면서 기능이 축소돼 왔습니다.
  • 서울 노량진 청과물 도매시장 34년 만에 문 닫아
    • 입력 2013-10-17 09:51:01
    • 수정2013-10-17 18:02:14
    사회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노량진청과물도매시장의 기능을 폐지하기로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지난 1979년 준공된 노량진청과물도매시장은 34년 만에 문을 닫게 됐습니다.

노량진청과물도매시장은 지난 1984년 가락시장이 문을 열고 90년대 이후 대형마트들이 등장하면서 기능이 축소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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