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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무분별한 증인 채택…국민 지탄 받을 것”
입력 2013.10.17 (09:57) 수정 2013.10.17 (17:22) 정치
새누리당은 우려했던 무분별한 증인 채택 문제가 국정 감사 현장에서 나타나고,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경환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의혹만으로 민간인에 호통을 치고, 사실 관계 확인 없이 무책임한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최 원내대표는 특히 직접 연관도 없는 기업인들을 불러 들러리 세우듯 하는 낯뜨거운 장면도 연출되고 있다며 일부에서는 국감 무용론까지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 원내대표는 또 국정감사에서 국회가 마치 갑인것 처럼 민간기업을 감사하고 검증하려고 한다면 경제활성화의 발목을 잡고, 국민으로부터 지탄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심재철 최고위원도 구태 의연한 기업 윽박지르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며 국감에 참여하는 의원들이 제대로 묻고 따졌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새누리 “무분별한 증인 채택…국민 지탄 받을 것”
    • 입력 2013-10-17 09:57:33
    • 수정2013-10-17 17:22:22
    정치
새누리당은 우려했던 무분별한 증인 채택 문제가 국정 감사 현장에서 나타나고,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경환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의혹만으로 민간인에 호통을 치고, 사실 관계 확인 없이 무책임한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최 원내대표는 특히 직접 연관도 없는 기업인들을 불러 들러리 세우듯 하는 낯뜨거운 장면도 연출되고 있다며 일부에서는 국감 무용론까지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 원내대표는 또 국정감사에서 국회가 마치 갑인것 처럼 민간기업을 감사하고 검증하려고 한다면 경제활성화의 발목을 잡고, 국민으로부터 지탄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심재철 최고위원도 구태 의연한 기업 윽박지르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며 국감에 참여하는 의원들이 제대로 묻고 따졌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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