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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당했다” 협박 돈 뜯어낸 여성들 검거
입력 2013.10.17 (13:11) 수정 2013.10.17 (17:55) 사회
성관계를 맺은 뒤 성폭행으로 고소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뜯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는 34살 서 모 씨 등 등 여성 3명을 공동공갈 등의 혐의로 입건하고, 달아난 최 모 씨 등 4명을 쫒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충남 천안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30대 남성과 성관계를 맺은 뒤,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해 합의금으로 3천만 원을 받아내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9명의 남성에게 모두 8천5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성폭행 당했다” 협박 돈 뜯어낸 여성들 검거
    • 입력 2013-10-17 13:11:59
    • 수정2013-10-17 17:55:38
    사회
성관계를 맺은 뒤 성폭행으로 고소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뜯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는 34살 서 모 씨 등 등 여성 3명을 공동공갈 등의 혐의로 입건하고, 달아난 최 모 씨 등 4명을 쫒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충남 천안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30대 남성과 성관계를 맺은 뒤,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해 합의금으로 3천만 원을 받아내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9명의 남성에게 모두 8천5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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