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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증권피해자대책위, ‘원금 보장·철저 조사’ 촉구
입력 2013.10.17 (15:30) 사회
동양증권피해자대책위원회소속 백여명은 오늘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집회를 열어 이른바 '동양 특별법'을 제정해 동양그룹 기업어음 피해자들의 원금을 전액 보장하고 동양증권에 대해 검찰과 경찰, 금융감독원이 철저히 조사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오는 19일 금융감독원 앞에서 전국 각지의 피해자들이 동참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동양증권피해자대책위, ‘원금 보장·철저 조사’ 촉구
    • 입력 2013-10-17 15:30:25
    사회
동양증권피해자대책위원회소속 백여명은 오늘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집회를 열어 이른바 '동양 특별법'을 제정해 동양그룹 기업어음 피해자들의 원금을 전액 보장하고 동양증권에 대해 검찰과 경찰, 금융감독원이 철저히 조사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오는 19일 금융감독원 앞에서 전국 각지의 피해자들이 동참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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