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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아파트 화재…일가족 3명 사망
입력 2013.10.17 (15:36) 사회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충북 영동군 영동읍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집주인 34살 김 모씨 부부와 4살짜리 남자아이가 숨졌습니다.

불은 아파트 내부를 모두 태운 뒤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사고 당시 아파트 출입문과 창문 등은 모두 잠겨 있었으며, 김 씨 일가족은 작은 방 안에서 나란히 누운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동 아파트 화재…일가족 3명 사망
    • 입력 2013-10-17 15:36:22
    사회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충북 영동군 영동읍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집주인 34살 김 모씨 부부와 4살짜리 남자아이가 숨졌습니다.

불은 아파트 내부를 모두 태운 뒤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사고 당시 아파트 출입문과 창문 등은 모두 잠겨 있었으며, 김 씨 일가족은 작은 방 안에서 나란히 누운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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