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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송전탑 반대위 “송전탑 서두를 이유 없다”
입력 2013.10.17 (16:23) 사회
경남 밀양송전탑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반대 대책위는 신고리 원전 3호기 준공 지연으로 서두를 이유가 없다며 공사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밀양송전탑 반대대책위는 오늘 경남 밀양시 단장면 바드리마을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고리 3, 4호기 준공이2년 이상 미뤄진 만큼 송전탑 공사를 중단하고 주민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공론화 기구 구성을 요구했습니다.

송전탑 공사 재개 16일째를 맞은 오늘 한국전력은 8개 공사현장에 직원과 인부 등 250명을 투입해 철근 조립과 기초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 밀양 송전탑 반대위 “송전탑 서두를 이유 없다”
    • 입력 2013-10-17 16:23:41
    사회
경남 밀양송전탑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반대 대책위는 신고리 원전 3호기 준공 지연으로 서두를 이유가 없다며 공사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밀양송전탑 반대대책위는 오늘 경남 밀양시 단장면 바드리마을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고리 3, 4호기 준공이2년 이상 미뤄진 만큼 송전탑 공사를 중단하고 주민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공론화 기구 구성을 요구했습니다.

송전탑 공사 재개 16일째를 맞은 오늘 한국전력은 8개 공사현장에 직원과 인부 등 250명을 투입해 철근 조립과 기초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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