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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예지·전성은, 세계유스양궁 결승 맞대결
입력 2013.10.17 (20:42) 연합뉴스
심예지(현대모비스)와 전성은(LH)이 세계유스양궁선수권대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맞붙는다.

심예지는 17일 중국 우시에서 열린 대회 여자 주니어부(12세 이하) 개인전 4강에서 엘프 운살(터키)을 세트점수 6-0으로 꺾었다.

전성은은 동료 임희선(현대백화점)과의 4강전에서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6-5로 이겼다.

심예지와 전성은은 대회 마지막 날인 20일 금메달을 놓고 대결한다.

임희선은 같은 날 운살과의 동메달결정전에 나선다.

심예진, 전성은, 임희선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베테랑들을 위협하는 기대주다.

한국은 남자 주니어부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여대호(강원체고)는 8강, 석준희(선인고)는 16강, 김주완(현대제철)은 32강전에서 탈락했다.

한편 여자 카뎃부(17세 이하) 개인전에서는 정유리(광주체중)가 결승에 안착했고 이혜선(대서중)이 동메달결정전에 진출했다.
  • 심예지·전성은, 세계유스양궁 결승 맞대결
    • 입력 2013-10-17 20:42:00
    연합뉴스
심예지(현대모비스)와 전성은(LH)이 세계유스양궁선수권대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맞붙는다.

심예지는 17일 중국 우시에서 열린 대회 여자 주니어부(12세 이하) 개인전 4강에서 엘프 운살(터키)을 세트점수 6-0으로 꺾었다.

전성은은 동료 임희선(현대백화점)과의 4강전에서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6-5로 이겼다.

심예지와 전성은은 대회 마지막 날인 20일 금메달을 놓고 대결한다.

임희선은 같은 날 운살과의 동메달결정전에 나선다.

심예진, 전성은, 임희선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베테랑들을 위협하는 기대주다.

한국은 남자 주니어부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여대호(강원체고)는 8강, 석준희(선인고)는 16강, 김주완(현대제철)은 32강전에서 탈락했다.

한편 여자 카뎃부(17세 이하) 개인전에서는 정유리(광주체중)가 결승에 안착했고 이혜선(대서중)이 동메달결정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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