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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북 지원 단체 3곳 분배 감시 위한 방북 승인
입력 2013.10.18 (15:55) 정치
통일부는 대북지원 민간단체 3곳의 대북 물품지원 분배 감시를 위한 방북을 승인했습니다.

이번에 정부의 승인을 받은 단체는 나눔 인터내셔널과 남북평화재단, 남북 함께 살기운동 등 3곳이며 각 4명의 실무진으로 방북단이 구성됐습니다.

지난달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북한의 일방적인 연기조치로 무산된 이후 민간단체의 분배감시를 위한 방북이 승인된 것은 처음입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대표와 실무진의 구분이 불분명한 소규모 단체를 제외하고는 방북인원은 모두 실무진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정부, 대북 지원 단체 3곳 분배 감시 위한 방북 승인
    • 입력 2013-10-18 15:55:50
    정치
통일부는 대북지원 민간단체 3곳의 대북 물품지원 분배 감시를 위한 방북을 승인했습니다.

이번에 정부의 승인을 받은 단체는 나눔 인터내셔널과 남북평화재단, 남북 함께 살기운동 등 3곳이며 각 4명의 실무진으로 방북단이 구성됐습니다.

지난달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북한의 일방적인 연기조치로 무산된 이후 민간단체의 분배감시를 위한 방북이 승인된 것은 처음입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대표와 실무진의 구분이 불분명한 소규모 단체를 제외하고는 방북인원은 모두 실무진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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