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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국정원 사건 재점화
여야, 국정원 특별수사팀 해임 입장차
입력 2013.10.18 (19:14) 수정 2013.10.21 (13:00) 정치
여야는 검찰이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 수사팀장인 윤석열 여주지청장을 특별 수사팀에서 배제시킨데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놨습니다.

새누리당 유일호 대변인은 수사상 필요하고 적절한 조치라고 밝힌 검찰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박용진 대변인은 박근혜 정부 아래에서 국정원 불법 대선개입 범죄의 진상규명이 얼마나 힘든지 단적으로 드러났다며 사실상 수사팀을 해체하는 권력의 부당한 외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여야, 국정원 특별수사팀 해임 입장차
    • 입력 2013-10-18 19:14:50
    • 수정2013-10-21 13:00:21
    정치
여야는 검찰이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 수사팀장인 윤석열 여주지청장을 특별 수사팀에서 배제시킨데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놨습니다.

새누리당 유일호 대변인은 수사상 필요하고 적절한 조치라고 밝힌 검찰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박용진 대변인은 박근혜 정부 아래에서 국정원 불법 대선개입 범죄의 진상규명이 얼마나 힘든지 단적으로 드러났다며 사실상 수사팀을 해체하는 권력의 부당한 외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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