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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단풍 절정…나들이객들로 도로 정체
입력 2013.10.20 (11:59) 수정 2013.10.20 (12:1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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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중부지방의 단풍이 절정에 이르고 곳곳에서 가을축제가 열리면서 주요 산과 도심 곳곳에서는 나들이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주요 도로는 이미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우정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형형색색의 단풍잎이 산 굽이마다 병풍처럼 둘러쳤습니다.

화려한 절경에 나들이객들은 눈을 떼지 못합니다.

중부지방의 단풍이 절정에 다른 이번주말, 설악산과 오대산 등 주요 산에는 하루종일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중부 주요 유명산에는 수십만 명의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부지방의 단풍은 다음 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국립공원 측은 전망했습니다.

가을 축제도 전국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서울 하늘공원에서는 억세 축제가, 인천 소래포구에서는 대하축제가 열리는 등 풍성한 가을축제가 이어지면서 나들이객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달리기대회와 장터가 열리면서 오후 7시까지 서울 광화문 삼거리에서 세종대로까지는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한편, 나들이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주요 도로는 곳곳에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서울을 빠져나가려는 나들이객들로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잠원,반포나들목 등 상습 정체구간에서는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우정화입니다.
  • 중부 단풍 절정…나들이객들로 도로 정체
    • 입력 2013-10-20 12:05:48
    • 수정2013-10-20 12:17:55
    뉴스 12
<앵커 멘트>
중부지방의 단풍이 절정에 이르고 곳곳에서 가을축제가 열리면서 주요 산과 도심 곳곳에서는 나들이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주요 도로는 이미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우정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형형색색의 단풍잎이 산 굽이마다 병풍처럼 둘러쳤습니다.

화려한 절경에 나들이객들은 눈을 떼지 못합니다.

중부지방의 단풍이 절정에 다른 이번주말, 설악산과 오대산 등 주요 산에는 하루종일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중부 주요 유명산에는 수십만 명의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부지방의 단풍은 다음 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국립공원 측은 전망했습니다.

가을 축제도 전국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서울 하늘공원에서는 억세 축제가, 인천 소래포구에서는 대하축제가 열리는 등 풍성한 가을축제가 이어지면서 나들이객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달리기대회와 장터가 열리면서 오후 7시까지 서울 광화문 삼거리에서 세종대로까지는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한편, 나들이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주요 도로는 곳곳에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서울을 빠져나가려는 나들이객들로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잠원,반포나들목 등 상습 정체구간에서는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우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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