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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동양사태 부실 감독 의혹, 감사원 감사로 밝혀야”
입력 2013.10.20 (15:08) 정치
민주당은 부실 어음 발행으로 투자자 5만여 명에게 2조 원대의 손실을 끼친 동양그룹 사태와 관련해, 금융당국 감독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감사원 감사를 추진해 진상을 규명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오늘 서면 논평을 통해 금융 감독당국이 솜방망이 처벌과 감독 부실로 대형 사고를 초래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원내대변인은 또 금융감독 강화와 함께 친 재벌·친 대기업 기조에서 벗어나 금산분리 원칙을 수립해 또 다른 위기를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민주 “동양사태 부실 감독 의혹, 감사원 감사로 밝혀야”
    • 입력 2013-10-20 15:08:57
    정치
민주당은 부실 어음 발행으로 투자자 5만여 명에게 2조 원대의 손실을 끼친 동양그룹 사태와 관련해, 금융당국 감독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감사원 감사를 추진해 진상을 규명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오늘 서면 논평을 통해 금융 감독당국이 솜방망이 처벌과 감독 부실로 대형 사고를 초래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원내대변인은 또 금융감독 강화와 함께 친 재벌·친 대기업 기조에서 벗어나 금산분리 원칙을 수립해 또 다른 위기를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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