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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 불며 기온 뚝 떨어져…한낮에도 서늘
입력 2013.10.25 (06:56) 수정 2013.10.25 (07:0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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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10월의 끝자락에서 일부 내륙지역은 기온이 영하로 내려갔고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서도 올해 가을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금 찬바람까지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실제 기온보다 2,3도가량 차이가 나는 곳도 많은데요.

한낮에도 서늘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대부분 지방 기온이 20도 아래에 머물겠는데요.

서울 14도 광주 17도 대구 19도 등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이렇게 날씨가 추워지면 신체의 유연성이 적어집니다.

오늘 아침만해도 차가운 공기에 몸이 움츠러들면서 어깨 근육이 뭉치기 십상인데요.

그 밖에도 운동하기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부상을 예방하셔야겠습니다.

오늘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습니다.

다만, 바람도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4도 광주 17도 대구 19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일요일 모두 청명한 가을하늘이 펼쳐지겠습니다.

다만, 주말까지 쌀쌀하다는 점은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찬 바람 불며 기온 뚝 떨어져…한낮에도 서늘
    • 입력 2013-10-25 06:58:21
    • 수정2013-10-25 07:05:57
    뉴스광장 1부
밤사이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10월의 끝자락에서 일부 내륙지역은 기온이 영하로 내려갔고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서도 올해 가을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금 찬바람까지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실제 기온보다 2,3도가량 차이가 나는 곳도 많은데요.

한낮에도 서늘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대부분 지방 기온이 20도 아래에 머물겠는데요.

서울 14도 광주 17도 대구 19도 등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이렇게 날씨가 추워지면 신체의 유연성이 적어집니다.

오늘 아침만해도 차가운 공기에 몸이 움츠러들면서 어깨 근육이 뭉치기 십상인데요.

그 밖에도 운동하기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부상을 예방하셔야겠습니다.

오늘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습니다.

다만, 바람도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4도 광주 17도 대구 19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일요일 모두 청명한 가을하늘이 펼쳐지겠습니다.

다만, 주말까지 쌀쌀하다는 점은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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