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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웃기고 울리고…화제의 명장면
입력 2013.10.25 (08:27) 수정 2013.10.25 (09:2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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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한 주간, 가장 화제가 된 장면들을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이번 주 시청자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장면은 무엇인지, TV 속‘결정적 한방’을 소개합니다!

<리포트>

한 주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프로그램은 과연 무엇일까요?

화제의 명장면, ‘결정적 한 방’을 지금 소개합니다.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먼저, 드라마 부문~

이번 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결정적 장면은?

바로, 치명적인 전통 멜로, 수목드라마 ‘비밀’인데요~

<녹취> 지성(연기자) : “이 여자한테 명령하지 마”

<녹취> 배수빈(연기자) : “당신한테 그런 말 들을 이유 없습니다”

점점 수면 위로 드러나는 갈등과 로맨스~

<녹취> 지성(연기자) : “건방지게 끼어들지 마 . 네가 신경 쓰여 미치겠어 그러니까 내 옆에 붙어있으라고”

유정을 향한 민혁의 집착은 점점 더 커가고

<녹취> 황정음(연기자) : “여러분, 여러분 전 사람 죽인 여잡니다 뺑소니 범이요. 돌로 쳐죽여야 마땅한 나쁜 년입니다”

<녹취> 지성(연기자) : “너 미쳤어?”

<녹취> 황정음(연기자) : “그래 미쳤어, 차라리 미쳤으면 좋겠어“

극의 중심 갈등이었던 뺑소니 사건의 진실이 점점 수면 위로 떠오르며 두 주인공의 치명적인 로맨스 기운이 느껴졌던 드라마, ‘비밀’

그·러 나!!

<녹취> 지성(연기자) : “강유정!!!!”

비극적인 결말일 것 같았던 이 장면에 바로, 결정적 한방이 숨어있습니다

바로~~~~ 요 장면!차에 치인 후 멀쩡하게 걸어가는 유정 역의 정음 씨~

드라마 부문 금주의 결정적 한방이었고요.

점점 클라이맥스를 향해 가고 있는 드라마 <비밀> 다음 주도 기대해봅니다!

자, 다음은 시청자들을 웃고, 울리는 예능 부문입니다.

이번 주 ‘결정적 한방’은 바로, 인기리 방영 중인 ‘우리동네 예체능’인데요

<녹취> 강호동(MC) : “공이 계속 만져가지고 내 피부가 돼야 돼”

<녹취> 이수근(개그맨) : “그쵸”

하지만, 예상치 못한 결정적 한방 발생!

강호동 씨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어요~

강호동 씨에 이어서 가수 존박 씨도 한껏 폼 잡고 들떴는데요~

하지만!

언제 어디서 올지 모르는 결정적 한방!

다음 주에 또 어떤 일이 있을까요?

기대가 됩니다!

자, 그리고!!

<연예수첩>이 준비한 한 주간의 별별 어워드!

시청자들을 웃고 울고 분노하게 한 그 장면 속 그 스타, 지금 공개합니다!

<녹취> 윤은혜(탤런트) : “늦어서 죄송합니다”

지난주, 극중 수난시대가 펼쳐졌던 나미래 역의 윤은혜 씨

<녹취> 이동건(탤런트) : “아니면 얼음 물을 끼얹을 걸 그랬나”

영문도 모르고 당한 미래~제대로 반격하는데요.

<녹취> 이동건(탤런트) : “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그런 거야 물벼락, 따귀, 옐로우저널리즘, 선정성 막장”

<녹취> 윤은혜(탤런트) : “솔직히 말씀하세요. 폼 잡고 싶다고 평생 앵커만 하겠다, 다른 말로는 평생 우아만 떨겠단 거잖아요. 어떻게 하면 멋지게 보일까 똥폼을 잡을까 그러고 있잖아요. 시청자들이 원하면 망가질 때 제대로 망가질 줄도 알아줘야 아니에요?”

입바른 소리 제대로 한 그녀~초반 기선 제압에 성공하며 이번 주 ‘복수혈전’상의 주인공으로 등극합니다

<녹취> 이동건(탤런트) : “내가 5·60대한테 신뢰도가 얼마나 높은데 앵커 빨이 그냥 있는 줄알아?”

구긴 자존심 세워보겠다고 밖으로 나온 김 신!

<녹취> 이동건(탤런트) : “저 YBS에서 앵커 많이 했던, 아 저기 저기 전요 다른 취재원들하고 차이가 다릅니다”

그러나! 구긴 자존심에 물벼락까지 맞은 김 신~ 스타일 제대로 망가졌네요

이어지는 시상은, (이번 주) 시청자들을 가장 분노케 한 사람에게 주는~ ‘적반하장’상입니다

<녹취> 오만석(연기자) : “꼴랑 하루 3천 원 주는 너하고 일억짜리 카드 주는 이사님하고 비교나 되냐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리는 기분이더라 내 인생에 이런 복도 있나 싶어서 하루하루 감격하며 살고 있다“

<녹취> 이태란(연기자) : “겨우 돈 때문이니?”

<녹취> 오만석(연기자) : “네가 돈의 맛을 알아? 돈의 힘을 아냐고”

<녹취> 이태란(연기자) : “정신 차려, 미친놈아”

분통을 부르는 오만석 씨의 행동!

정~말 이렇게 뻔뻔할 순 없는 겁니다!

<녹취> 이태란(연기자) : “어떻게 미쳐도 이렇게 미치냐! 이 돈에 환장한 놈”

철면피보다 더 두꺼운 뻔뻔함!!

‘적반하장 상’에 오만석 씨였고요.

별별 어워드, 다음은요.

‘늦바람이 무서워’상!

바로, 이 분이 선정 됐습니다!

내 여자는 내가 지킨다~~ 늦깎이 로맨스중인 최진사역의 이기영씨

<녹취> 이기영(연기자) : “너 내 여자 건드리지 말라고 했지”

늦바람이 무섭다!

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에서 그는 최근, 달달한 사랑 끝에 극중 사라킴과 결혼식에 골인, 그런데~~~ 어머머, 이런 모습이~~

<녹취> 최수린(사라킴 역) : “내 발 밟았잖아요.”

<녹취> 이기영(최진사 역) : “사라도 그럼 내 발 밟아”

최강 애교를 보여주는 이기영씨~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거침없이 씰룩~ 씰룩 엉덩이 춤을 추는 이기영씨~

와, 세상 둘도 없는 닭살 커플입니다~

이어지는 마지막 수상자입니다!

‘괜히 키웠어’상!

그 수상자는 바로, ‘맘마미아’에서 나왔는데요

<녹취> 박미선/이영자/규현(MC) : “엄마랑 나랑 함께하는 맘마미아”

<녹취> 규현(가수) : “최대의 난제입니다”

말 한마디로 모두를 경악하게 한 그것은?

<녹취> 규현(가수) : “엄마가 좋아요, 아내가 좋아요?”

<녹취> 출연자들 : “어우~~~~”

내심 기대하는 엄마들과 철없는 아들들

<녹취> 규현(가수) : “물에 빠졌어요”

<녹취> 문천식(개그맨) : “그 물을 다 마시고 죽어버릴거야”

그래도,

<녹취> 강성진(배우) : “어머니를 구하겠습니다”

희망은 살아있구나~ 싶었는데

<녹취> 강성진(배우) : “그리고 아내하고는...”

과연 강성진씨의 진짜 속마음은 어떨까요?

<녹취> 강성진(배우) : “그리고 아내하고는 며칠 후에 출국하겠습니다”

믿는 도끼에 발등 제대로 찍힌 어머니~

<녹취> 강성진(배우) : “당연히 어머니를 구해야죠~”

이제와서 무슨 변명을 하리오.

<녹취> 강성진(배우) : “아내 이제 만난지 몇 년이나 됐다고 알아서 살겠죠”

급 수습에 나선 강성진씨~이미 늦었습니다!

<녹취> 이영자(MC) : “ 민관씨는 어때요, 민관씨 대답 듣고 갈게요”

<녹취> 조혜련(개그우먼) : “ 민관씨는 본인이라도 좀 살았으면”

<녹취> 김영희(개그우먼) : “뭘 누굴 구하려면 하지마”

네~ 이분들과 더불어 또 한명의 수상자는?

<녹취> 박미선(MC) : “엄마가 좋아요 아내가 좋아요?”

<녹취> 문천식(방송인) : “저야 이제... 하하”

<녹취> 문척식 어머니 : “얘는 분명히 자기 부인 먼저 구해줄 것 같아요”

과연, 대답은요?

<녹취> 문천식(방송인) : “엄마의 아들로 30년을 넘게 살았고 열심히 했고, 이제는 아내의 남편이잖아요. 아내를~~ ”

어머니를 긴장시킨 문천식씨의 한마디는?

<녹취> 문천식(방송인) : “아버지가 엄마를 구하러 오실거에요 여보~~”

<녹취> 이영자(MC) : “그럼 엄마좋아 아내좋아? 하나둘셋~”

<녹취> 문천식(방송인) : “엄마 좋아~ 엄마 좋아~”

어머니 이제 만족하시나요?

<녹취> 박미선(MC) : “저희는 방송 분량은 됐으니까 집에서 알아서들 하세요~~”

네~ 결론은 각자 생각하는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결정적 장면들, 다음 주도 기대할게요!!
  • [연예수첩] 웃기고 울리고…화제의 명장면
    • 입력 2013-10-25 08:28:59
    • 수정2013-10-25 09:27:43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한 주간, 가장 화제가 된 장면들을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이번 주 시청자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장면은 무엇인지, TV 속‘결정적 한방’을 소개합니다!

<리포트>

한 주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프로그램은 과연 무엇일까요?

화제의 명장면, ‘결정적 한 방’을 지금 소개합니다.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먼저, 드라마 부문~

이번 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결정적 장면은?

바로, 치명적인 전통 멜로, 수목드라마 ‘비밀’인데요~

<녹취> 지성(연기자) : “이 여자한테 명령하지 마”

<녹취> 배수빈(연기자) : “당신한테 그런 말 들을 이유 없습니다”

점점 수면 위로 드러나는 갈등과 로맨스~

<녹취> 지성(연기자) : “건방지게 끼어들지 마 . 네가 신경 쓰여 미치겠어 그러니까 내 옆에 붙어있으라고”

유정을 향한 민혁의 집착은 점점 더 커가고

<녹취> 황정음(연기자) : “여러분, 여러분 전 사람 죽인 여잡니다 뺑소니 범이요. 돌로 쳐죽여야 마땅한 나쁜 년입니다”

<녹취> 지성(연기자) : “너 미쳤어?”

<녹취> 황정음(연기자) : “그래 미쳤어, 차라리 미쳤으면 좋겠어“

극의 중심 갈등이었던 뺑소니 사건의 진실이 점점 수면 위로 떠오르며 두 주인공의 치명적인 로맨스 기운이 느껴졌던 드라마, ‘비밀’

그·러 나!!

<녹취> 지성(연기자) : “강유정!!!!”

비극적인 결말일 것 같았던 이 장면에 바로, 결정적 한방이 숨어있습니다

바로~~~~ 요 장면!차에 치인 후 멀쩡하게 걸어가는 유정 역의 정음 씨~

드라마 부문 금주의 결정적 한방이었고요.

점점 클라이맥스를 향해 가고 있는 드라마 <비밀> 다음 주도 기대해봅니다!

자, 다음은 시청자들을 웃고, 울리는 예능 부문입니다.

이번 주 ‘결정적 한방’은 바로, 인기리 방영 중인 ‘우리동네 예체능’인데요

<녹취> 강호동(MC) : “공이 계속 만져가지고 내 피부가 돼야 돼”

<녹취> 이수근(개그맨) : “그쵸”

하지만, 예상치 못한 결정적 한방 발생!

강호동 씨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어요~

강호동 씨에 이어서 가수 존박 씨도 한껏 폼 잡고 들떴는데요~

하지만!

언제 어디서 올지 모르는 결정적 한방!

다음 주에 또 어떤 일이 있을까요?

기대가 됩니다!

자, 그리고!!

<연예수첩>이 준비한 한 주간의 별별 어워드!

시청자들을 웃고 울고 분노하게 한 그 장면 속 그 스타, 지금 공개합니다!

<녹취> 윤은혜(탤런트) : “늦어서 죄송합니다”

지난주, 극중 수난시대가 펼쳐졌던 나미래 역의 윤은혜 씨

<녹취> 이동건(탤런트) : “아니면 얼음 물을 끼얹을 걸 그랬나”

영문도 모르고 당한 미래~제대로 반격하는데요.

<녹취> 이동건(탤런트) : “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그런 거야 물벼락, 따귀, 옐로우저널리즘, 선정성 막장”

<녹취> 윤은혜(탤런트) : “솔직히 말씀하세요. 폼 잡고 싶다고 평생 앵커만 하겠다, 다른 말로는 평생 우아만 떨겠단 거잖아요. 어떻게 하면 멋지게 보일까 똥폼을 잡을까 그러고 있잖아요. 시청자들이 원하면 망가질 때 제대로 망가질 줄도 알아줘야 아니에요?”

입바른 소리 제대로 한 그녀~초반 기선 제압에 성공하며 이번 주 ‘복수혈전’상의 주인공으로 등극합니다

<녹취> 이동건(탤런트) : “내가 5·60대한테 신뢰도가 얼마나 높은데 앵커 빨이 그냥 있는 줄알아?”

구긴 자존심 세워보겠다고 밖으로 나온 김 신!

<녹취> 이동건(탤런트) : “저 YBS에서 앵커 많이 했던, 아 저기 저기 전요 다른 취재원들하고 차이가 다릅니다”

그러나! 구긴 자존심에 물벼락까지 맞은 김 신~ 스타일 제대로 망가졌네요

이어지는 시상은, (이번 주) 시청자들을 가장 분노케 한 사람에게 주는~ ‘적반하장’상입니다

<녹취> 오만석(연기자) : “꼴랑 하루 3천 원 주는 너하고 일억짜리 카드 주는 이사님하고 비교나 되냐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리는 기분이더라 내 인생에 이런 복도 있나 싶어서 하루하루 감격하며 살고 있다“

<녹취> 이태란(연기자) : “겨우 돈 때문이니?”

<녹취> 오만석(연기자) : “네가 돈의 맛을 알아? 돈의 힘을 아냐고”

<녹취> 이태란(연기자) : “정신 차려, 미친놈아”

분통을 부르는 오만석 씨의 행동!

정~말 이렇게 뻔뻔할 순 없는 겁니다!

<녹취> 이태란(연기자) : “어떻게 미쳐도 이렇게 미치냐! 이 돈에 환장한 놈”

철면피보다 더 두꺼운 뻔뻔함!!

‘적반하장 상’에 오만석 씨였고요.

별별 어워드, 다음은요.

‘늦바람이 무서워’상!

바로, 이 분이 선정 됐습니다!

내 여자는 내가 지킨다~~ 늦깎이 로맨스중인 최진사역의 이기영씨

<녹취> 이기영(연기자) : “너 내 여자 건드리지 말라고 했지”

늦바람이 무섭다!

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에서 그는 최근, 달달한 사랑 끝에 극중 사라킴과 결혼식에 골인, 그런데~~~ 어머머, 이런 모습이~~

<녹취> 최수린(사라킴 역) : “내 발 밟았잖아요.”

<녹취> 이기영(최진사 역) : “사라도 그럼 내 발 밟아”

최강 애교를 보여주는 이기영씨~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거침없이 씰룩~ 씰룩 엉덩이 춤을 추는 이기영씨~

와, 세상 둘도 없는 닭살 커플입니다~

이어지는 마지막 수상자입니다!

‘괜히 키웠어’상!

그 수상자는 바로, ‘맘마미아’에서 나왔는데요

<녹취> 박미선/이영자/규현(MC) : “엄마랑 나랑 함께하는 맘마미아”

<녹취> 규현(가수) : “최대의 난제입니다”

말 한마디로 모두를 경악하게 한 그것은?

<녹취> 규현(가수) : “엄마가 좋아요, 아내가 좋아요?”

<녹취> 출연자들 : “어우~~~~”

내심 기대하는 엄마들과 철없는 아들들

<녹취> 규현(가수) : “물에 빠졌어요”

<녹취> 문천식(개그맨) : “그 물을 다 마시고 죽어버릴거야”

그래도,

<녹취> 강성진(배우) : “어머니를 구하겠습니다”

희망은 살아있구나~ 싶었는데

<녹취> 강성진(배우) : “그리고 아내하고는...”

과연 강성진씨의 진짜 속마음은 어떨까요?

<녹취> 강성진(배우) : “그리고 아내하고는 며칠 후에 출국하겠습니다”

믿는 도끼에 발등 제대로 찍힌 어머니~

<녹취> 강성진(배우) : “당연히 어머니를 구해야죠~”

이제와서 무슨 변명을 하리오.

<녹취> 강성진(배우) : “아내 이제 만난지 몇 년이나 됐다고 알아서 살겠죠”

급 수습에 나선 강성진씨~이미 늦었습니다!

<녹취> 이영자(MC) : “ 민관씨는 어때요, 민관씨 대답 듣고 갈게요”

<녹취> 조혜련(개그우먼) : “ 민관씨는 본인이라도 좀 살았으면”

<녹취> 김영희(개그우먼) : “뭘 누굴 구하려면 하지마”

네~ 이분들과 더불어 또 한명의 수상자는?

<녹취> 박미선(MC) : “엄마가 좋아요 아내가 좋아요?”

<녹취> 문천식(방송인) : “저야 이제... 하하”

<녹취> 문척식 어머니 : “얘는 분명히 자기 부인 먼저 구해줄 것 같아요”

과연, 대답은요?

<녹취> 문천식(방송인) : “엄마의 아들로 30년을 넘게 살았고 열심히 했고, 이제는 아내의 남편이잖아요. 아내를~~ ”

어머니를 긴장시킨 문천식씨의 한마디는?

<녹취> 문천식(방송인) : “아버지가 엄마를 구하러 오실거에요 여보~~”

<녹취> 이영자(MC) : “그럼 엄마좋아 아내좋아? 하나둘셋~”

<녹취> 문천식(방송인) : “엄마 좋아~ 엄마 좋아~”

어머니 이제 만족하시나요?

<녹취> 박미선(MC) : “저희는 방송 분량은 됐으니까 집에서 알아서들 하세요~~”

네~ 결론은 각자 생각하는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결정적 장면들, 다음 주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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