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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 가을 최저 기온…찬바람 불며 기온 ‘뚝’
입력 2013.10.25 (09:57) 수정 2013.10.25 (09:59)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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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서울 5.3도 등 중부 지방은 올 가을 최저 기온을 기록한 곳이 있습니다.

여기에 찬 바람까지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았는데요, 현재 서울은 7.3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6도나 뚝 떨어져있고,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4.3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영상의 기온일 땐 바람이 초속 1미터 불 때마다 체감온도는 1도씩 내려가게 됩니다.

이는 바람으로 인해 실제로 열을 빼앗기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바람을 막을 수 있는 따뜻한 옷차림하셔야겠습니다.

높은 산뿐 아니라 도심의 가로수들도 단풍 옷으로 갈아입고 있습니다.

주말에 단풍놀이 가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내일과 일요일인 모레도 아침 기온 6도와 7도로 계속 쌀쌀하겠습니다.

북서쪽에서 대륙 고기압이 세력을 뻗치면서 하늘은 맑지만 공기는 차갑습니다.

오늘 아침 중부와 남부 내륙 일부 지역은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언 곳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맑고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4도, 대전 16, 광주 17도로 어제보다 4~5도 낮겠습니다.

물결은 전 해상에서 5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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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10-25 09:56:51
    • 수정2013-10-25 09:59:23
    930뉴스
오늘 아침 서울 5.3도 등 중부 지방은 올 가을 최저 기온을 기록한 곳이 있습니다.

여기에 찬 바람까지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았는데요, 현재 서울은 7.3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6도나 뚝 떨어져있고,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4.3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영상의 기온일 땐 바람이 초속 1미터 불 때마다 체감온도는 1도씩 내려가게 됩니다.

이는 바람으로 인해 실제로 열을 빼앗기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바람을 막을 수 있는 따뜻한 옷차림하셔야겠습니다.

높은 산뿐 아니라 도심의 가로수들도 단풍 옷으로 갈아입고 있습니다.

주말에 단풍놀이 가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내일과 일요일인 모레도 아침 기온 6도와 7도로 계속 쌀쌀하겠습니다.

북서쪽에서 대륙 고기압이 세력을 뻗치면서 하늘은 맑지만 공기는 차갑습니다.

오늘 아침 중부와 남부 내륙 일부 지역은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언 곳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맑고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4도, 대전 16, 광주 17도로 어제보다 4~5도 낮겠습니다.

물결은 전 해상에서 5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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