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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신문, 중국 6·25참전일 맞아 “양국 친선” 강조
입력 2013.10.25 (14:25) 정치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 중국인민지원군의 6.25전쟁 참전 특집기사를 통해 양국의 '동지적' 친선관계가 계속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숭고한 이념과 위업실현을 위한 혈전의 길에서 맺어진 조-중 친선이야말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공고한 불변의 유대라는 것을 보여줬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김정은 제1위원장이 북-중 관계를 높은 단계로 발전시키고 있어 양국 친선관계가 새로운 시대를 맞고 있다고 평가하며, 국제관계에 어떤 변화가 있어도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북한 노동신문, 중국 6·25참전일 맞아 “양국 친선” 강조
    • 입력 2013-10-25 14:25:10
    정치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 중국인민지원군의 6.25전쟁 참전 특집기사를 통해 양국의 '동지적' 친선관계가 계속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숭고한 이념과 위업실현을 위한 혈전의 길에서 맺어진 조-중 친선이야말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공고한 불변의 유대라는 것을 보여줬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김정은 제1위원장이 북-중 관계를 높은 단계로 발전시키고 있어 양국 친선관계가 새로운 시대를 맞고 있다고 평가하며, 국제관계에 어떤 변화가 있어도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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