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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경기 실책 근물! 오늘은 St.루이스 웃다
입력 2013.10.25 (14:30) 포토뉴스
큰 경기 실책 근물! 오늘은 St.루이스 웃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세인트루이스 주자 존 제이(가운데)가 3루 슬라이딩을 하는 가운데 보스턴 유격수 스테판 드류(왼쪽)가 투수 크레이그 브레슬로의 악송구를 잡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가 4대2로 승리,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균형을 맞췄다.

월드시리즈 원점!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세인트루이스 선수들이 4대2로 승리한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실책 고마워’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세인트루이스 맷 카펜터(왼쪽 두번째), 존 제이, 피트 코즈마가 득점을 자축하며 기뻐하는 가운데 악송구 실책을 범한 보스턴 투수 크레이그 브레슬로(왼쪽)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공 놓쳤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세인트루이스 주자 피트 코즈마(오른쪽)가 보스턴 포수 제로드 살타라마치아가 공을 놓치는 가운데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오티스, 오늘도 폭발!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보스턴 데이비드 오티스(왼쪽)가 역전 2점 홈런을 치고 있다.
‘피해도 소용없어’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세인트루이스 주자 야디어 몰리나(왼쪽)가 보스턴 1루수 마이크 나폴리의 태그를 피하고 있다.
추억의 보스턴 스타들 ‘외계인 오랜만이야’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전, 왕년의 보스턴 에이스 페드로 마르티네즈가 옛 동료들과 만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적지에 나타난 양키스 수호신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전, 현역에서 은퇴한 양키스 마무리 투수 마리아노 리베라가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큰 경기 실책 근물! 오늘은 St.루이스 웃다
    • 입력 2013-10-25 14:30:41
    포토뉴스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세인트루이스 주자 존 제이(가운데)가 3루 슬라이딩을 하는 가운데 보스턴 유격수 스테판 드류(왼쪽)가 투수 크레이그 브레슬로의 악송구를 잡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가 4대2로 승리,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균형을 맞췄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세인트루이스 주자 존 제이(가운데)가 3루 슬라이딩을 하는 가운데 보스턴 유격수 스테판 드류(왼쪽)가 투수 크레이그 브레슬로의 악송구를 잡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가 4대2로 승리,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균형을 맞췄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세인트루이스 주자 존 제이(가운데)가 3루 슬라이딩을 하는 가운데 보스턴 유격수 스테판 드류(왼쪽)가 투수 크레이그 브레슬로의 악송구를 잡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가 4대2로 승리,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균형을 맞췄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세인트루이스 주자 존 제이(가운데)가 3루 슬라이딩을 하는 가운데 보스턴 유격수 스테판 드류(왼쪽)가 투수 크레이그 브레슬로의 악송구를 잡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가 4대2로 승리,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균형을 맞췄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세인트루이스 주자 존 제이(가운데)가 3루 슬라이딩을 하는 가운데 보스턴 유격수 스테판 드류(왼쪽)가 투수 크레이그 브레슬로의 악송구를 잡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가 4대2로 승리,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균형을 맞췄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세인트루이스 주자 존 제이(가운데)가 3루 슬라이딩을 하는 가운데 보스턴 유격수 스테판 드류(왼쪽)가 투수 크레이그 브레슬로의 악송구를 잡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가 4대2로 승리,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균형을 맞췄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세인트루이스 주자 존 제이(가운데)가 3루 슬라이딩을 하는 가운데 보스턴 유격수 스테판 드류(왼쪽)가 투수 크레이그 브레슬로의 악송구를 잡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가 4대2로 승리,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균형을 맞췄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세인트루이스 주자 존 제이(가운데)가 3루 슬라이딩을 하는 가운데 보스턴 유격수 스테판 드류(왼쪽)가 투수 크레이그 브레슬로의 악송구를 잡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가 4대2로 승리,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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