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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시비’ 이천수, 잔여경기 출장정지 징계
입력 2013.10.25 (21:53) 수정 2013.10.25 (22:0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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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음주 폭행 시비와 거짓해명으로 물의를 일으킨 프로축구 인천의 이천수가 올 시즌 잔여경기 출전정지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리포트>

인천은 이천수가 구단의 명예를 떨어뜨렸다며 남은 7경기 출장정지와 2천만원의 벌금,사회봉사 활동 100시간의 중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윤슬아 7언더파 단독 선두, 김세영 4언더파 3위

윤슬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 KB 금융 스타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중간합계 7언더파로 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 상금 1위 김세영은 4언더파 3위를 기록했습니다.

V리그, NH농협과 7시즌 연속 타이틀 스폰서 계약

한국배구연맹이 다음 달 2일 시즌 개막을 앞두고 NH농협과 7시즌 연속 V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폭행 시비’ 이천수, 잔여경기 출장정지 징계
    • 입력 2013-10-25 21:54:58
    • 수정2013-10-25 22:04:54
    뉴스 9
<앵커 멘트>

음주 폭행 시비와 거짓해명으로 물의를 일으킨 프로축구 인천의 이천수가 올 시즌 잔여경기 출전정지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리포트>

인천은 이천수가 구단의 명예를 떨어뜨렸다며 남은 7경기 출장정지와 2천만원의 벌금,사회봉사 활동 100시간의 중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윤슬아 7언더파 단독 선두, 김세영 4언더파 3위

윤슬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 KB 금융 스타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중간합계 7언더파로 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 상금 1위 김세영은 4언더파 3위를 기록했습니다.

V리그, NH농협과 7시즌 연속 타이틀 스폰서 계약

한국배구연맹이 다음 달 2일 시즌 개막을 앞두고 NH농협과 7시즌 연속 V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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