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문체부, 구글과 손잡고 한글과 한국 문화 알려 나가기로
입력 2013.10.30 (11:55) 수정 2013.10.30 (16:51) 문화
문화체육관광부와 구글 코리아는 오늘 한글과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업무 협약서를 맺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문체부는 우선 구글 코리아가 내년 개관할 한글 박물관에 설치될 한글 체험 공간과 한글의 기본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웹개발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중요한 문화 자료를 디지털 방식으로 보존해 제공하는 '구글 문화 연구원'을 통해서는 한복 이야기와 한옥 이야기 등 한국의 고유 문화 콘텐츠를 서비스 하기로 했고 특히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콘텐츠 창작 환경 조성에 협력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지난 2011년 양 기관이 맺은 업무 협약서의 후속 조치로, 구글코리아는 현재 유튜브를 통해 케이팝과 한국 고전영화 전용 채널 등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 문체부, 구글과 손잡고 한글과 한국 문화 알려 나가기로
    • 입력 2013-10-30 11:55:39
    • 수정2013-10-30 16:51:17
    문화
문화체육관광부와 구글 코리아는 오늘 한글과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업무 협약서를 맺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문체부는 우선 구글 코리아가 내년 개관할 한글 박물관에 설치될 한글 체험 공간과 한글의 기본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웹개발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중요한 문화 자료를 디지털 방식으로 보존해 제공하는 '구글 문화 연구원'을 통해서는 한복 이야기와 한옥 이야기 등 한국의 고유 문화 콘텐츠를 서비스 하기로 했고 특히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콘텐츠 창작 환경 조성에 협력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지난 2011년 양 기관이 맺은 업무 협약서의 후속 조치로, 구글코리아는 현재 유튜브를 통해 케이팝과 한국 고전영화 전용 채널 등을 운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