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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매거진] 음식으로 만든 풍경화 外
입력 2013.10.30 (12:42) 수정 2013.10.30 (12:58)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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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 이지연입니다.

아름다운 풍경화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곤 하죠.

그런데 지금 보여드릴 풍경화들은 바라보면 볼수록 군침이 돈다고 하는데요.

유쾌한 상상력이 더해진 풍경화, 만나보시죠.

<리포트>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것만 같은 풍경들.

자세히 들여다보면, 풍경화의 비밀이 보인다고 하는데요.

찾으셨나요?

바로 음식 재료들로 만들어진 작품들입니다.

노을에 붉게 물든 바다는 연어로 만들어졌고요, 폭풍우가 드리운 밤바다는 양배추로, 또 바위산과 숲은 빵과 브로콜리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른바 푸드아트로 불리는 이 풍경화들은 영국의 사진작가 칼 워너의 작품.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어 식재료로 풍경을 채워 넣었다고 합니다.

음식으로 장난치지 말란 말, 이 작품 앞에선 꺼내지 말아야겠습니다.

호박의 우주 여행기

할아버지가 손주를 위해 준비한 작은 이벤트!

바로 호박을 우주로 보내는 건데요, 헬륨 풍선에 달린 호박이 하늘 높이높이 올라가 점점 지구와 멀어집니다.

호박에 작은 얼음 알갱이도 생기는데요,

잠시 후, 추락하는 호박. 호박의 짧았던 우주여행은 이렇게 끝났습니다.

음악을 즐길 줄 아는 강아지

소파에 함께 앉아있는 한 남자와 강아지.

음악이 흘러나오고 남자가 리듬에 맞춰 머리를 흔드는데요.

이때, 강아지도 갑자기 머리를 흔들기 시작합니다.

<녹취> 강아지 : "역시 음악은 리듬을 타야 제 맛이지~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잠시 어지러운지 쉬다가도 이내 다시 리듬을 타는데요.

진정 음악을 즐길 줄 아는 강아지 같죠?

생활 소품으로 미세 먼지 청소

<앵커 멘트>

아무리 청소를 해도 쉽게 없어지지 않는 미세먼지!

여기 생활 소품으로 간편하게 제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살림꾼에게 배우는 미세먼지 제거법!

함께 보시죠.

<리포트>

매일 하는 집안 청소에도 끊임없이 나오는 먼지들!

도대체 언제 쌓였나 싶죠?

특히 이렇게 구석구석 숨어있는 미세한 먼지들!

아이의 입이나 코로 들어가면 어떡하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실 텐데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생활용품을 이용해 간편하게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깨끗하게 잘 털어도 없어지지 않는 이불 속 미세먼지는 고무장갑으로 없앨 수 있는데요.

고무장갑을 끼고 이불을 문지르면 잘 보이지 않는 먼지까지 이렇게 술술 묻어나옵니다.

청소기로도 제거하기 힘든 가구 밑 틈새 먼지!

<녹취> “청소가 안 되네~”

물론 방법이 있습니다.

안 쓰는 옷걸이를 마름모 모양으로 펴고 스타킹을 씌워주면~

<녹취> “이렇게 해서 옷걸이 빗자루 완성~”

가볍게 쓱싹 문질러 주기만 하면~

자, 먼지가 한 번에 딸려 나오네요.

다 쓰고 난 뒤에도 벗겨서 버리기만 하면 되니까 정말 간편하죠?

아이들이 잘 가지고 노는 봉제인형의 미세먼지는 어떻게 해결할까요?

<인터뷰> 신유진(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 "따뜻한 물에 인형을 담가서 세제를 풀고 가볍게 주물러 세탁하면 되고요. 이때 많이 더러워진 부분은 칫솔로 문질러 주면 더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어요."

가장 효과 좋은 미세먼지 제거법은 규칙적인 환기라는 점도 잊지 마세요~

지금까지 톡톡 매거진 이었습니다.
  • [톡톡! 매거진] 음식으로 만든 풍경화 外
    • 입력 2013-10-30 12:44:41
    • 수정2013-10-30 12:58:36
    뉴스 12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 이지연입니다.

아름다운 풍경화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곤 하죠.

그런데 지금 보여드릴 풍경화들은 바라보면 볼수록 군침이 돈다고 하는데요.

유쾌한 상상력이 더해진 풍경화, 만나보시죠.

<리포트>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것만 같은 풍경들.

자세히 들여다보면, 풍경화의 비밀이 보인다고 하는데요.

찾으셨나요?

바로 음식 재료들로 만들어진 작품들입니다.

노을에 붉게 물든 바다는 연어로 만들어졌고요, 폭풍우가 드리운 밤바다는 양배추로, 또 바위산과 숲은 빵과 브로콜리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른바 푸드아트로 불리는 이 풍경화들은 영국의 사진작가 칼 워너의 작품.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어 식재료로 풍경을 채워 넣었다고 합니다.

음식으로 장난치지 말란 말, 이 작품 앞에선 꺼내지 말아야겠습니다.

호박의 우주 여행기

할아버지가 손주를 위해 준비한 작은 이벤트!

바로 호박을 우주로 보내는 건데요, 헬륨 풍선에 달린 호박이 하늘 높이높이 올라가 점점 지구와 멀어집니다.

호박에 작은 얼음 알갱이도 생기는데요,

잠시 후, 추락하는 호박. 호박의 짧았던 우주여행은 이렇게 끝났습니다.

음악을 즐길 줄 아는 강아지

소파에 함께 앉아있는 한 남자와 강아지.

음악이 흘러나오고 남자가 리듬에 맞춰 머리를 흔드는데요.

이때, 강아지도 갑자기 머리를 흔들기 시작합니다.

<녹취> 강아지 : "역시 음악은 리듬을 타야 제 맛이지~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잠시 어지러운지 쉬다가도 이내 다시 리듬을 타는데요.

진정 음악을 즐길 줄 아는 강아지 같죠?

생활 소품으로 미세 먼지 청소

<앵커 멘트>

아무리 청소를 해도 쉽게 없어지지 않는 미세먼지!

여기 생활 소품으로 간편하게 제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살림꾼에게 배우는 미세먼지 제거법!

함께 보시죠.

<리포트>

매일 하는 집안 청소에도 끊임없이 나오는 먼지들!

도대체 언제 쌓였나 싶죠?

특히 이렇게 구석구석 숨어있는 미세한 먼지들!

아이의 입이나 코로 들어가면 어떡하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실 텐데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생활용품을 이용해 간편하게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깨끗하게 잘 털어도 없어지지 않는 이불 속 미세먼지는 고무장갑으로 없앨 수 있는데요.

고무장갑을 끼고 이불을 문지르면 잘 보이지 않는 먼지까지 이렇게 술술 묻어나옵니다.

청소기로도 제거하기 힘든 가구 밑 틈새 먼지!

<녹취> “청소가 안 되네~”

물론 방법이 있습니다.

안 쓰는 옷걸이를 마름모 모양으로 펴고 스타킹을 씌워주면~

<녹취> “이렇게 해서 옷걸이 빗자루 완성~”

가볍게 쓱싹 문질러 주기만 하면~

자, 먼지가 한 번에 딸려 나오네요.

다 쓰고 난 뒤에도 벗겨서 버리기만 하면 되니까 정말 간편하죠?

아이들이 잘 가지고 노는 봉제인형의 미세먼지는 어떻게 해결할까요?

<인터뷰> 신유진(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 "따뜻한 물에 인형을 담가서 세제를 풀고 가볍게 주물러 세탁하면 되고요. 이때 많이 더러워진 부분은 칫솔로 문질러 주면 더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어요."

가장 효과 좋은 미세먼지 제거법은 규칙적인 환기라는 점도 잊지 마세요~

지금까지 톡톡 매거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