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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으로부터 지구를 지켜라”…유엔, 조직 승인
입력 2013.10.30 (17:31) 국제
소행성의 지구 충돌 문제가 앞으로 유엔 차원에서 다뤄지게 됐습니다.

USA투데이 등 외신들은 지난주 유엔총회가 이 같은 문제를 다룰 '국제 소행성 경고 그룹'의 설립을 승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국제 소행성 경고 그룹'의 설립은 우주탐험가협회 회원들의 요구에다 지난 2월 러시아 첼랴빈스크에 운석이 떨어져 천 500명이 다치는 등 소행성 충돌이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 됐기 때문입니다.

'국제 소행성 경고 그룹'은 지구에 위협이 될 소행성 등의 정보를 회원국 사이에 공유하고, 이르면 2017년쯤 자체적으로 우주 감시 망원경을 쏘아 올려 '조기경보'에 힘쓸 계획입니다.
  • “소행성으로부터 지구를 지켜라”…유엔, 조직 승인
    • 입력 2013-10-30 17:31:17
    국제
소행성의 지구 충돌 문제가 앞으로 유엔 차원에서 다뤄지게 됐습니다.

USA투데이 등 외신들은 지난주 유엔총회가 이 같은 문제를 다룰 '국제 소행성 경고 그룹'의 설립을 승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국제 소행성 경고 그룹'의 설립은 우주탐험가협회 회원들의 요구에다 지난 2월 러시아 첼랴빈스크에 운석이 떨어져 천 500명이 다치는 등 소행성 충돌이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 됐기 때문입니다.

'국제 소행성 경고 그룹'은 지구에 위협이 될 소행성 등의 정보를 회원국 사이에 공유하고, 이르면 2017년쯤 자체적으로 우주 감시 망원경을 쏘아 올려 '조기경보'에 힘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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