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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3R, 한-베트남어 동시 진행 프로그램 첫 방송
입력 2013.11.03 (07:50) 문화
한국에 살고 있는 베트남인들의 사회 통합을 돕기 위한 국내 유일의 한-베트남어 동시 진행 프로그램이 오늘(3일) 첫 방송에 들어갑니다.

KBS 월드 라디오가 기획한 '씬짜오! 한국이 좋다'는 박노원 아나운서와 베트남 출신 여성 MC 타잉 흐엉의 공동 진행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반부터 30분 동안 3라디오를 통해 방송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16만 베트남 다문화인들의 생활상을 소개하고 이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생활 정보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 KBS 3R, 한-베트남어 동시 진행 프로그램 첫 방송
    • 입력 2013-11-03 07:50:41
    문화
한국에 살고 있는 베트남인들의 사회 통합을 돕기 위한 국내 유일의 한-베트남어 동시 진행 프로그램이 오늘(3일) 첫 방송에 들어갑니다.

KBS 월드 라디오가 기획한 '씬짜오! 한국이 좋다'는 박노원 아나운서와 베트남 출신 여성 MC 타잉 흐엉의 공동 진행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반부터 30분 동안 3라디오를 통해 방송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16만 베트남 다문화인들의 생활상을 소개하고 이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생활 정보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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