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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결장’ 레버쿠젠, 최하위 팀에 덜미
입력 2013.11.03 (09:50) 해외축구
손흥민이 결장한 독일 프로축구 레버쿠젠이 리그 최하위인 브라운슈바이크에 졌습니다.

레버쿠젠은 정규리그 1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36분 도미 쿰벨라에게 골을 내줘 브라운슈바이크에 1대 0으로 졌습니다.

브라운슈바이크는 28년 만에 1부리그에 승격해 올 시즌 내내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레버쿠젠을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시즌 2승을 챙겼습니다.

한편, 볼프스부르크의 구자철은 발목 부상으로 3경기 연속 결장했습니다.
  • ‘손흥민 결장’ 레버쿠젠, 최하위 팀에 덜미
    • 입력 2013-11-03 09:50:04
    해외축구
손흥민이 결장한 독일 프로축구 레버쿠젠이 리그 최하위인 브라운슈바이크에 졌습니다.

레버쿠젠은 정규리그 1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36분 도미 쿰벨라에게 골을 내줘 브라운슈바이크에 1대 0으로 졌습니다.

브라운슈바이크는 28년 만에 1부리그에 승격해 올 시즌 내내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레버쿠젠을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시즌 2승을 챙겼습니다.

한편, 볼프스부르크의 구자철은 발목 부상으로 3경기 연속 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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