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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일본 고치서 4주간 마무리훈련 시작
입력 2013.11.04 (08:52) 연합뉴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3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일본 고치에서 마무리훈련을 한다.

플레이오프를 끝으로 올 시즌을 마친 LG는 이병규(등번호 7)와 김용의, 문선재 등 36명의 선수를 추려 고치에 마무리캠프를 차렸다.

김기태 감독을 포함, 11명의 코치진도 함께 고치로 향했다.

김무관 타격코치와 차명석 투수코치는 내년 스프링캠프부터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 마무리캠프에서는 1군 선수들의 비중을 줄이고 2군 선수 비율을 늘렸다.

젊은 유망주들을 집중 단련시켜 선수층을 좀 더 탄탄하게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기존 1군 선수들도 이번 마무리캠프에서 기량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마무리 훈련 기간에는 오릭스, 한신과의 연습경기 또한 예정돼 있다.

주장 이병규(배번 9), 이진영 등 주전급 선수들은 5일 일본 규슈로 떠나 시즌 내내 쌓인 피로를 푼 뒤 11일 귀국한다.

잔류군은 경기도 구리 챔피언스파크에서 훈련을 이어간다.

※일본 고치 마무리캠프 참가자 명단
▲코치진(11명) - 김기태 감독, 조계현, 김선진, 장광호, 김민호, 최태원, 강상수, 유지현, 신경식, 김용일, 박석진 코치
▲투수(15명) - 정찬헌, 장진용, 김선규, 조근종, 신동훈, 김효남, 이성진, 배민관, 윤지웅, 최인영, 유원석, 임정우, 이윤학, 이영재, 유경국
▲포수(4명) - 최경철, 조윤준, 김재민, 김창혁
▲내야수(13명) - 최승준, 김영관, 최영진, 백창수, 강병의, 장준원, 양석환, 류형우, 황목차승, 이병규(7번), 김용의, 문선재, 박용근
▲외야수(4명) - 정의윤, 심재윤, 김동영, 배병옥
  • LG, 일본 고치서 4주간 마무리훈련 시작
    • 입력 2013-11-04 08:52:21
    연합뉴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3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일본 고치에서 마무리훈련을 한다.

플레이오프를 끝으로 올 시즌을 마친 LG는 이병규(등번호 7)와 김용의, 문선재 등 36명의 선수를 추려 고치에 마무리캠프를 차렸다.

김기태 감독을 포함, 11명의 코치진도 함께 고치로 향했다.

김무관 타격코치와 차명석 투수코치는 내년 스프링캠프부터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 마무리캠프에서는 1군 선수들의 비중을 줄이고 2군 선수 비율을 늘렸다.

젊은 유망주들을 집중 단련시켜 선수층을 좀 더 탄탄하게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기존 1군 선수들도 이번 마무리캠프에서 기량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마무리 훈련 기간에는 오릭스, 한신과의 연습경기 또한 예정돼 있다.

주장 이병규(배번 9), 이진영 등 주전급 선수들은 5일 일본 규슈로 떠나 시즌 내내 쌓인 피로를 푼 뒤 11일 귀국한다.

잔류군은 경기도 구리 챔피언스파크에서 훈련을 이어간다.

※일본 고치 마무리캠프 참가자 명단
▲코치진(11명) - 김기태 감독, 조계현, 김선진, 장광호, 김민호, 최태원, 강상수, 유지현, 신경식, 김용일, 박석진 코치
▲투수(15명) - 정찬헌, 장진용, 김선규, 조근종, 신동훈, 김효남, 이성진, 배민관, 윤지웅, 최인영, 유원석, 임정우, 이윤학, 이영재, 유경국
▲포수(4명) - 최경철, 조윤준, 김재민, 김창혁
▲내야수(13명) - 최승준, 김영관, 최영진, 백창수, 강병의, 장준원, 양석환, 류형우, 황목차승, 이병규(7번), 김용의, 문선재, 박용근
▲외야수(4명) - 정의윤, 심재윤, 김동영, 배병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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