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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조종사 겨냥 레이저 불빛 늘어
입력 2013.11.04 (12:47) 수정 2013.11.04 (13:2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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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객기와 조종사를 겨냥해서 레이저 불빛을 쏘는 행위가 늘어나고 있어 FBI가 수사에 나섰습니다.

<리포트>

레이저 불빛이 조종실로 들어온 모습입니다.

<인터뷰> "초록색의 레이저 불빛이 부종사의 눈에 맞았습니다"

이같은 행위는 조종사의 눈을 잠시 멀게해 여객기의 안전을 위협합니다.

조종실을 겨냥해 레이저 불빛을 쏘는 행위는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2006년에는 350여건 이었지만 지난해에는 3400건을 넘었습니다.

올해 초에는 민항기 조종사 여러명이 망막에 피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월러스(항공안전 전문가) : “최악의 경우 조종사가 통제력을 잃어 비극이 발생 할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테러라는 증거는 없지만 FBI가 적극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레이저 불빛을 쏘는 행위는 연방범죄이기 때문입니다.
  • 美, 조종사 겨냥 레이저 불빛 늘어
    • 입력 2013-11-04 12:47:46
    • 수정2013-11-04 13:29:56
    뉴스 12
<앵커 멘트>

여객기와 조종사를 겨냥해서 레이저 불빛을 쏘는 행위가 늘어나고 있어 FBI가 수사에 나섰습니다.

<리포트>

레이저 불빛이 조종실로 들어온 모습입니다.

<인터뷰> "초록색의 레이저 불빛이 부종사의 눈에 맞았습니다"

이같은 행위는 조종사의 눈을 잠시 멀게해 여객기의 안전을 위협합니다.

조종실을 겨냥해 레이저 불빛을 쏘는 행위는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2006년에는 350여건 이었지만 지난해에는 3400건을 넘었습니다.

올해 초에는 민항기 조종사 여러명이 망막에 피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월러스(항공안전 전문가) : “최악의 경우 조종사가 통제력을 잃어 비극이 발생 할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테러라는 증거는 없지만 FBI가 적극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레이저 불빛을 쏘는 행위는 연방범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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