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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서 소형여객기 악천후 착륙사고…18명 사상
입력 2013.11.04 (15:23) 국제
남미 시간으로 지난 3일, 볼리비아의 한 공항에서 18명을 태운 소형여객기가 악천후 속에 착륙 사고를 내 8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볼리비아 '아에로콘' 항공사 소속 사고기는, 강풍과 폭우 속에 수도 라 파스에서 북쪽으로 650㎞ 떨어진 리베랄타시 공항에 착륙했지만, 곧바로 활주로를 벗어나 기체가 뒤집힌 뒤 불길에 휩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상자들이 입원한 리베랄타시의 한 병원 관계자는, 부상자 10명 중 조종사와 여성 승객 등 2명이 크게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 볼리비아서 소형여객기 악천후 착륙사고…18명 사상
    • 입력 2013-11-04 15:23:05
    국제
남미 시간으로 지난 3일, 볼리비아의 한 공항에서 18명을 태운 소형여객기가 악천후 속에 착륙 사고를 내 8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볼리비아 '아에로콘' 항공사 소속 사고기는, 강풍과 폭우 속에 수도 라 파스에서 북쪽으로 650㎞ 떨어진 리베랄타시 공항에 착륙했지만, 곧바로 활주로를 벗어나 기체가 뒤집힌 뒤 불길에 휩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상자들이 입원한 리베랄타시의 한 병원 관계자는, 부상자 10명 중 조종사와 여성 승객 등 2명이 크게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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