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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총리 “박근혜 정부, 4대강사업 두둔할 생각 없어”
입력 2013.11.04 (16:52) 정치
정홍원 국무총리는 이명박 정부가 역점을 기울인 '4대강 사업'과 관련해 박근혜 정부는 추호도 두둔하거나 편들 생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한 정홍원 총리는 정책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4대강 사업 과정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이 수사할 것이고, 제도적 문제는 감사원 감사 결과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이어 가장 문제가 되는 안전성이나 환경 문제에 대해서는 객관적으로 검증받자는 취지에서 '4대강 사업 조사평가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정총리 “박근혜 정부, 4대강사업 두둔할 생각 없어”
    • 입력 2013-11-04 16:52:45
    정치
정홍원 국무총리는 이명박 정부가 역점을 기울인 '4대강 사업'과 관련해 박근혜 정부는 추호도 두둔하거나 편들 생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한 정홍원 총리는 정책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4대강 사업 과정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이 수사할 것이고, 제도적 문제는 감사원 감사 결과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이어 가장 문제가 되는 안전성이나 환경 문제에 대해서는 객관적으로 검증받자는 취지에서 '4대강 사업 조사평가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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