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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설국열차’ 프랑스서 ‘괴물’ 넘어섰다
입력 2013.11.04 (18:48) 방송·연예
프랑스에서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가 닷새동안 20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해, 봉 감독의 전작 '괴물'을 넘어섰습니다.

이 영화의 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지난달 30일, 프랑스 3백여개 상영관에서 개봉한 '설국열차'가 닷새동안 관객 19만 2천여명을 모았으며, 이는 '괴물'이 프랑스에서 개봉해 기록한 흥행 성적 15만 9천여 명을 넘어선 기록이라고 전했습니다.

'설국열차'는 지난 주 프랑스에서 개봉한 22편의 작품 가운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토르'에 이어 흥행 2위를 차지했습니다.

좌석점유율도 전체 개봉작 기준으로 '그래비티'와 '토르'에 이어 3위로 선전하고 있다고 CJ측은 밝혔습니다.
  • 봉준호 ‘설국열차’ 프랑스서 ‘괴물’ 넘어섰다
    • 입력 2013-11-04 18:48:42
    방송·연예
프랑스에서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가 닷새동안 20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해, 봉 감독의 전작 '괴물'을 넘어섰습니다.

이 영화의 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지난달 30일, 프랑스 3백여개 상영관에서 개봉한 '설국열차'가 닷새동안 관객 19만 2천여명을 모았으며, 이는 '괴물'이 프랑스에서 개봉해 기록한 흥행 성적 15만 9천여 명을 넘어선 기록이라고 전했습니다.

'설국열차'는 지난 주 프랑스에서 개봉한 22편의 작품 가운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토르'에 이어 흥행 2위를 차지했습니다.

좌석점유율도 전체 개봉작 기준으로 '그래비티'와 '토르'에 이어 3위로 선전하고 있다고 CJ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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