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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 화끈한 골 공방전 끝에 무승부
입력 2013.11.17 (21:32) 수정 2013.11.17 (21:4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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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에서 FC 서울이 인천 유나이티드와 2골씩 주고받는 공방끝에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리포트>

서울은 홈에서 열린 인천과의 경기에서 후반 종료 직전에 터진 에스쿠데로의 극적인 골을 앞세워 2대2로 비겼습니다.

부산은 수원을 1대0 으로 잡았고, 대전은 성남을 꺾고 강등권탈출의 희망을 살렸습니다.

현대캐피탈 3 : 0 LIG 손해보험

NH 농협 프로배구에서 현대캐피탈이 LIG를 3대0으로 물리치고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한국전력은 신생팀 러시앤캐시와 풀세트 접전끝에 3대2로 역전승했습니다.

장하나,시즌 상금왕 이민영 생애 첫 우승

장하나가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 마지막 대회인 조선일보 포스코 챔피언십에서 공동 10위를 기록해, 김세영을 제치고 상금왕에 올랐습니다.

이민영은 6언더파로 생애 첫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이용대-유연성, 2연속 메이저 대회 우승

이용대 유연성 조가 중국오픈 배드민턴대회에서 말레이시아조를 2대 0으로 꺾고 2회 연속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우석, 양궁 국가대표 4차 선발전 1위

경남 남해에서 열린 양궁 국가대표 4차 선발전에서 인천전국체전 5관왕 출신인 선인고등학교의 이우석이 남자부 1위로 국가대표에 뽑혔습니다.
  • 서울-인천, 화끈한 골 공방전 끝에 무승부
    • 입력 2013-11-17 21:34:09
    • 수정2013-11-17 21:46:01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에서 FC 서울이 인천 유나이티드와 2골씩 주고받는 공방끝에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리포트>

서울은 홈에서 열린 인천과의 경기에서 후반 종료 직전에 터진 에스쿠데로의 극적인 골을 앞세워 2대2로 비겼습니다.

부산은 수원을 1대0 으로 잡았고, 대전은 성남을 꺾고 강등권탈출의 희망을 살렸습니다.

현대캐피탈 3 : 0 LIG 손해보험

NH 농협 프로배구에서 현대캐피탈이 LIG를 3대0으로 물리치고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한국전력은 신생팀 러시앤캐시와 풀세트 접전끝에 3대2로 역전승했습니다.

장하나,시즌 상금왕 이민영 생애 첫 우승

장하나가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 마지막 대회인 조선일보 포스코 챔피언십에서 공동 10위를 기록해, 김세영을 제치고 상금왕에 올랐습니다.

이민영은 6언더파로 생애 첫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이용대-유연성, 2연속 메이저 대회 우승

이용대 유연성 조가 중국오픈 배드민턴대회에서 말레이시아조를 2대 0으로 꺾고 2회 연속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우석, 양궁 국가대표 4차 선발전 1위

경남 남해에서 열린 양궁 국가대표 4차 선발전에서 인천전국체전 5관왕 출신인 선인고등학교의 이우석이 남자부 1위로 국가대표에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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