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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탱크 운반 차량과 화물차 충돌…1명 숨져
입력 2013.11.20 (06:05) 수정 2013.11.21 (08:31) 사회
어젯밤(19일) 11시쯤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지포리 43번국도 교차로에서 탱크 한 대를 싣고 가던 주한 미군 소속 트레일러와 경기도 포천시 52살 윤모씨의 1톤 화물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윤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철원에서 포사격 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트레일러가 신호등 없는 교차로를 지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미군 헌병대와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미군 탱크 운반 차량과 화물차 충돌…1명 숨져
    • 입력 2013-11-20 06:05:28
    • 수정2013-11-21 08:31:19
    사회
어젯밤(19일) 11시쯤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지포리 43번국도 교차로에서 탱크 한 대를 싣고 가던 주한 미군 소속 트레일러와 경기도 포천시 52살 윤모씨의 1톤 화물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윤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철원에서 포사격 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트레일러가 신호등 없는 교차로를 지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미군 헌병대와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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