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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 “日, 사용 후 핵연료 지상 보관 추진”
입력 2013.11.20 (10:10) 수정 2013.11.20 (10:13) 국제
일본이 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사용 후 핵연료 등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지하에 묻어두는 '영구 처분' 대신 지상에 중간 저장하는 방식으로 전환을 추진한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산케이는 원자력발전환경정비기구가 지난 2002년 폐기물 최종 처분장 후보지 선정을 시작했지만 주민 반대로 결론이 나지 않자 이같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정부·여당 관계자를 인용해 전했습니다.

일본은 최종 처분할 방사성 폐기물을 아오모리 현의 롯카쇼무라 등 전국 3개 시설에 임시 보관하고 있습니다.
  • 산케이 “日, 사용 후 핵연료 지상 보관 추진”
    • 입력 2013-11-20 10:10:00
    • 수정2013-11-20 10:13:21
    국제
일본이 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사용 후 핵연료 등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지하에 묻어두는 '영구 처분' 대신 지상에 중간 저장하는 방식으로 전환을 추진한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산케이는 원자력발전환경정비기구가 지난 2002년 폐기물 최종 처분장 후보지 선정을 시작했지만 주민 반대로 결론이 나지 않자 이같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정부·여당 관계자를 인용해 전했습니다.

일본은 최종 처분할 방사성 폐기물을 아오모리 현의 롯카쇼무라 등 전국 3개 시설에 임시 보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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