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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NTSB 허스먼 위원장, 국토부 사고조사위 방문
입력 2013.11.20 (10:39) 수정 2013.11.20 (19:00) 경제
지난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일어난 아시아나 항공기 착륙 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미국 NTSB, 국가교통위원회의 데버러 허스먼 위원장이 오늘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를 방문했습니다.

허스먼 위원장은 조태환 사고조사위원장과 만나 조사 일정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김포공항에 있는 증거분석실을 방문해 사고기 잔해 등을 살펴봤습니다.

오후에는 서울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를 방문해 윤영두 사장과 접견하고, 조종사와 객실 승무원 훈련시설 등을 견학했습니다.

허스먼 위원장의 방한은 미국 NTSB가 다음달 10일 아시아나 사고 조사 공청회를 열기 앞서 이뤄진 것입니다.

NTSB는 공청회 자리를 통해 사고 직전까지 조종사 간의 대화 등 지금까지 확보된 모든 사실 정보를 일반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 美 NTSB 허스먼 위원장, 국토부 사고조사위 방문
    • 입력 2013-11-20 10:39:03
    • 수정2013-11-20 19:00:30
    경제
지난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일어난 아시아나 항공기 착륙 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미국 NTSB, 국가교통위원회의 데버러 허스먼 위원장이 오늘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를 방문했습니다.

허스먼 위원장은 조태환 사고조사위원장과 만나 조사 일정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김포공항에 있는 증거분석실을 방문해 사고기 잔해 등을 살펴봤습니다.

오후에는 서울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를 방문해 윤영두 사장과 접견하고, 조종사와 객실 승무원 훈련시설 등을 견학했습니다.

허스먼 위원장의 방한은 미국 NTSB가 다음달 10일 아시아나 사고 조사 공청회를 열기 앞서 이뤄진 것입니다.

NTSB는 공청회 자리를 통해 사고 직전까지 조종사 간의 대화 등 지금까지 확보된 모든 사실 정보를 일반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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