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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 승부조작, 씨름협회로 수사 확대
입력 2013.11.20 (14:06) 수정 2013.11.21 (08:37) 국내
민속 씨름 승부조작에 대한 수사가 씨름협회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중인 전주지검 특수부는 지난해 설날 장사 씨름대회 금강급 결승전과 8강전에서 선수들이 승부를 조작한 사건에 대한씨름협회 이사 한모 씨가 개입된 정황을 파악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한씨가 선수들의 승부조작에 개입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씨름대회 결승전에서 승부를 조작하고 2천만 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안모 씨 등 선수 두 명을 구속한데 이어, 8강전에서 승부조작을 한 혐의로 또 다른 선수 한 명을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 씨름 승부조작, 씨름협회로 수사 확대
    • 입력 2013-11-20 14:06:50
    • 수정2013-11-21 08:37:13
    국내
민속 씨름 승부조작에 대한 수사가 씨름협회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중인 전주지검 특수부는 지난해 설날 장사 씨름대회 금강급 결승전과 8강전에서 선수들이 승부를 조작한 사건에 대한씨름협회 이사 한모 씨가 개입된 정황을 파악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한씨가 선수들의 승부조작에 개입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씨름대회 결승전에서 승부를 조작하고 2천만 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안모 씨 등 선수 두 명을 구속한데 이어, 8강전에서 승부조작을 한 혐의로 또 다른 선수 한 명을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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