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간추린 단신] 청와대 “검찰총장 등 내일부터 임명 가능” 外
입력 2013.11.20 (21:43) 수정 2013.11.20 (22:02)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청와대 관계자는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국회에 김진태 검찰총장 후보자와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오늘까지 보내달라고 요청했다며 인사청문회법 상 내일부터는 임명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볼거리 환자 전국 확산…평년보다 3배

법정감염병인 볼거리 환자가 서울과 대전 등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 들어 최근까지 보고된 볼거리 환자가 만 3천여 명으로 최근 4년 동안 발생한 평균 환자 수의 3배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中 외교부 “안중근 의사 표지석 설치 추진”

중국 외교부는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안중근 의사는 중국에서도 존경받는 저명한 항일 의사라며 외국인 기념시설 규정에 따라 안중근 의사의 표지석 설치 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수경 의원, ‘김일성 아버지’ 발언 소송 패소

법원은 임수경 민주당 의원이 지난 1989년 방북 당시 김일성을 아버지로 불렀다고 발언한 새누리당 의원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아버지' 발언이 임 의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볼 수 있지만 공익성이 있고 사실로 믿을만한 점이 있어 이같이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하태경, 이외수 씨 ‘천안함 부대’ 강연 비판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최근 소설가 이외수 씨가 경기도 평택 천안함 제2함대 사령부에서 강연한 것과 관련해, "이 씨는 2010년 천안함 폭침 사건에 대한 정부 발표를 '소설'이란 표현으로 조롱했다"며 해당 부대 관계자들의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청와대 “검찰총장 등 내일부터 임명 가능” 外
    • 입력 2013-11-20 21:43:07
    • 수정2013-11-20 22:02:52
    뉴스 9
청와대 관계자는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국회에 김진태 검찰총장 후보자와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오늘까지 보내달라고 요청했다며 인사청문회법 상 내일부터는 임명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볼거리 환자 전국 확산…평년보다 3배

법정감염병인 볼거리 환자가 서울과 대전 등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 들어 최근까지 보고된 볼거리 환자가 만 3천여 명으로 최근 4년 동안 발생한 평균 환자 수의 3배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中 외교부 “안중근 의사 표지석 설치 추진”

중국 외교부는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안중근 의사는 중국에서도 존경받는 저명한 항일 의사라며 외국인 기념시설 규정에 따라 안중근 의사의 표지석 설치 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수경 의원, ‘김일성 아버지’ 발언 소송 패소

법원은 임수경 민주당 의원이 지난 1989년 방북 당시 김일성을 아버지로 불렀다고 발언한 새누리당 의원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아버지' 발언이 임 의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볼 수 있지만 공익성이 있고 사실로 믿을만한 점이 있어 이같이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하태경, 이외수 씨 ‘천안함 부대’ 강연 비판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최근 소설가 이외수 씨가 경기도 평택 천안함 제2함대 사령부에서 강연한 것과 관련해, "이 씨는 2010년 천안함 폭침 사건에 대한 정부 발표를 '소설'이란 표현으로 조롱했다"며 해당 부대 관계자들의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