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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신곡 ‘야생마’ 발표…코믹한 뮤비 눈길
입력 2013.11.22 (07:13) 연합뉴스
남성 듀오 노라조(조빈, 이혁)가 최근 디지털 싱글 '야생마'를 발표하고 1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22일 소속사 노라조프로덕션에 따르면 '야생마'는 강력한 멜로디와 사운드에 에너지 넘치는 '야생마' 이미지의 가사를 입힌 곡으로 방송인 노홍철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소속사는 "이 곡은 이미 2년 전에 초안이 완성됐다. 수차례의 녹음, 수정, 마스터링 과정을 거쳐 노라조의 느낌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오랫동안 준비했다"며 "멤버 조빈이 직접 제작 과정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또 제주도에서 다큐멘터리의 형태로 촬영한 '야생마'의 뮤직비디오는 승마장, 동춘서커스, 헬리캠까지 동원됐으며, 멤버들이 직접 야생마로 분장해 코믹한 재미를 더했다고 소속사는 덧붙였다.

이들은 방송에서도 '반인반마'로 분장해 노라조 특유의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2005년 데뷔한 노라조는 가창력과 함께 코믹함이 어우러진 콘셉트를 앞세워 '슈퍼맨'·'고등어'·'카레' 등의 히트곡을 냈다.
  • 노라조, 신곡 ‘야생마’ 발표…코믹한 뮤비 눈길
    • 입력 2013-11-22 07:13:05
    연합뉴스
남성 듀오 노라조(조빈, 이혁)가 최근 디지털 싱글 '야생마'를 발표하고 1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22일 소속사 노라조프로덕션에 따르면 '야생마'는 강력한 멜로디와 사운드에 에너지 넘치는 '야생마' 이미지의 가사를 입힌 곡으로 방송인 노홍철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소속사는 "이 곡은 이미 2년 전에 초안이 완성됐다. 수차례의 녹음, 수정, 마스터링 과정을 거쳐 노라조의 느낌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오랫동안 준비했다"며 "멤버 조빈이 직접 제작 과정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또 제주도에서 다큐멘터리의 형태로 촬영한 '야생마'의 뮤직비디오는 승마장, 동춘서커스, 헬리캠까지 동원됐으며, 멤버들이 직접 야생마로 분장해 코믹한 재미를 더했다고 소속사는 덧붙였다.

이들은 방송에서도 '반인반마'로 분장해 노라조 특유의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2005년 데뷔한 노라조는 가창력과 함께 코믹함이 어우러진 콘셉트를 앞세워 '슈퍼맨'·'고등어'·'카레' 등의 히트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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