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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 HOT 5] 실룩샐룩~‘아기 걸음마’ 세레머니
입력 2013.11.22 (11:19) 수정 2013.11.22 (13:47)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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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시 보고 싶은 화제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주간베스트 HOT 5!

저도 기대가 되는데요!

함께 감상해보시죠!

<리포트>

차디찬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영복 하나만 입은 채 얼음물에 들어갑니다.

왜 이런 행동을 하냐고요?

다름 아닌 소치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을 위해서인데요.

러시아 극동지역 '아무르강'에 몸을 담근 사람들!

성화 봉송도 좋지만 감기에 걸리진 않았는지 걱정도 되네요.

전북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데얀이 승리 인터뷰 중인데요.

동료 선수가 장난을 치네요?

운동화끈을 묶어 데얀을 꼼짝 못하게 했는데요.

브라질에선 '아기 걸음마' 같은 세리머니로 눈길을 끈 선수도 있습니다.

노르웨이의 아이스하키 선수는 귀중한 승리의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했군요!

실룩샐룩 엉덩이춤까지!

경기장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만들어버린 주인공!

팬들의 환호와 박수를 한 몸에 받는데요!

마무리도 아주 멋집니다!

미국 골프 프로그램에 출연한 프로골퍼 '치 치 로드리게스'.

유리를 맞추는 묘기에 도전한 순간, 말 못 할 고통을 맛보게 됩니다.

얼마나 아플까요.

두 번째 시도 만에 유리를 맞춰 체면은 살린 '치 치 로드리게스'.

여든이 가까운 연세에 병원 신세지실 뻔 했네요.

미국 묘기 농구단 소속 단원이 경기장이 아닌, 관중석에서 던진 공을 골대에 넣어 세계 최장 거리 농구슛 기록을 세웠죠?

무려 33.45미터짜리 불꽃 슛!

정말 대단하죠?

네 발로 달리는 종목에선 한 일본 선수가 100m 16초대로 세계신기록을 세웠는데요.

네 발로 잘 달릴 수 있는 비결!

동물원 원숭이를 무려 9년 동안이나 관찰한 결과라고 합니다.

3천 미터가 넘는 높이에 위치한 프랑스의‘에기유 뒤 미디’전망대.

이곳에서 익스트림 스포츠, 베이스 점프에 나선 도전자들이 있습니다.

온 세상이 하얗게 뒤덮인 알프스산맥을 배경으로 윙수트를 입고 비행을 하더니, 눈 깜짝할 사이에 구름다리 사이를 통과하는데요.

보기만 해도 아찔하죠?

현장에서 그들의 도전을 지켜본 관광객들!

환호성과 감탄을 멈출 줄 모릅니다.
  • [주간 베스트 HOT 5] 실룩샐룩~‘아기 걸음마’ 세레머니
    • 입력 2013-11-22 10:29:04
    • 수정2013-11-22 13:47:11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다시 보고 싶은 화제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주간베스트 HOT 5!

저도 기대가 되는데요!

함께 감상해보시죠!

<리포트>

차디찬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영복 하나만 입은 채 얼음물에 들어갑니다.

왜 이런 행동을 하냐고요?

다름 아닌 소치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을 위해서인데요.

러시아 극동지역 '아무르강'에 몸을 담근 사람들!

성화 봉송도 좋지만 감기에 걸리진 않았는지 걱정도 되네요.

전북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데얀이 승리 인터뷰 중인데요.

동료 선수가 장난을 치네요?

운동화끈을 묶어 데얀을 꼼짝 못하게 했는데요.

브라질에선 '아기 걸음마' 같은 세리머니로 눈길을 끈 선수도 있습니다.

노르웨이의 아이스하키 선수는 귀중한 승리의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했군요!

실룩샐룩 엉덩이춤까지!

경기장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만들어버린 주인공!

팬들의 환호와 박수를 한 몸에 받는데요!

마무리도 아주 멋집니다!

미국 골프 프로그램에 출연한 프로골퍼 '치 치 로드리게스'.

유리를 맞추는 묘기에 도전한 순간, 말 못 할 고통을 맛보게 됩니다.

얼마나 아플까요.

두 번째 시도 만에 유리를 맞춰 체면은 살린 '치 치 로드리게스'.

여든이 가까운 연세에 병원 신세지실 뻔 했네요.

미국 묘기 농구단 소속 단원이 경기장이 아닌, 관중석에서 던진 공을 골대에 넣어 세계 최장 거리 농구슛 기록을 세웠죠?

무려 33.45미터짜리 불꽃 슛!

정말 대단하죠?

네 발로 달리는 종목에선 한 일본 선수가 100m 16초대로 세계신기록을 세웠는데요.

네 발로 잘 달릴 수 있는 비결!

동물원 원숭이를 무려 9년 동안이나 관찰한 결과라고 합니다.

3천 미터가 넘는 높이에 위치한 프랑스의‘에기유 뒤 미디’전망대.

이곳에서 익스트림 스포츠, 베이스 점프에 나선 도전자들이 있습니다.

온 세상이 하얗게 뒤덮인 알프스산맥을 배경으로 윙수트를 입고 비행을 하더니, 눈 깜짝할 사이에 구름다리 사이를 통과하는데요.

보기만 해도 아찔하죠?

현장에서 그들의 도전을 지켜본 관광객들!

환호성과 감탄을 멈출 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