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경남 밀양 송전탑 공사장 16곳으로 늘어
입력 2013.11.22 (13:39) 사회
경남 밀양 송전탑 공사 현장이 공사 재개 52일 만에 16곳으로 늘었습니다.

한국전력은 경남 밀양시 단장면 81번과 87번 송전탑 공사를 시작해 송전탑 밀양구간 52곳 가운데 30%인 16곳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밀양 송전탑은 공정이 가장 빠른 단장면 84번이 높이 104미터까지 탑이 올라가 다음주 중에 첫 완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송전탑 반대 주민 100여 명은 현장 9곳에서 밤샘 농성 등 반대 집회를 이어가고 있고 오는 30일에는 전국에서 희망버스가 방문해 천여 명이 반대 운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경남 밀양 송전탑 공사장 16곳으로 늘어
    • 입력 2013-11-22 13:39:07
    사회
경남 밀양 송전탑 공사 현장이 공사 재개 52일 만에 16곳으로 늘었습니다.

한국전력은 경남 밀양시 단장면 81번과 87번 송전탑 공사를 시작해 송전탑 밀양구간 52곳 가운데 30%인 16곳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밀양 송전탑은 공정이 가장 빠른 단장면 84번이 높이 104미터까지 탑이 올라가 다음주 중에 첫 완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송전탑 반대 주민 100여 명은 현장 9곳에서 밤샘 농성 등 반대 집회를 이어가고 있고 오는 30일에는 전국에서 희망버스가 방문해 천여 명이 반대 운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