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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친화 기술’ 연결하는 온라인 시장 개설
입력 2013.11.29 (05:31) 수정 2013.11.29 (09:09) 국제
세계지식재산권기구, 와이포(WIPO)가 기후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기술이나 혁신적 기술을 공유하기를 희망하는 그룹들이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시장인 '와이포 그린'을 개설했습니다.

WIPO는 온라인 시장의 주요 목적은 기후변화에 대처하려고 노력하는 신흥국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녹색기술과 혁신을 가속하고 널리 확산시키려는 데 있다며, 시장의 그린 데이터베이스와 네트워크는 녹색기술의 소유자와 이를 상용화하거나 특화하려는 회사나 개인을 연결해주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와이포 그린은 녹색기술을 이용한 생산품과 서비스, 지식재산권 등에 대한 정보와 이를 요구하는 개인과 회사의 명단을 제공하며 처음 가입할 때 이외에는 무료입니다.

WIPO 그린 프로젝트는 초기 테스트 단계에서 동아시아 기후 혁신 네트워크 등 여러 곳에서 천 개의 정보를 받은 상태이며 세계은행 등 35개 협력 상대도 확보했습니다.
  • ‘환경친화 기술’ 연결하는 온라인 시장 개설
    • 입력 2013-11-29 05:31:53
    • 수정2013-11-29 09:09:02
    국제
세계지식재산권기구, 와이포(WIPO)가 기후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기술이나 혁신적 기술을 공유하기를 희망하는 그룹들이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시장인 '와이포 그린'을 개설했습니다.

WIPO는 온라인 시장의 주요 목적은 기후변화에 대처하려고 노력하는 신흥국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녹색기술과 혁신을 가속하고 널리 확산시키려는 데 있다며, 시장의 그린 데이터베이스와 네트워크는 녹색기술의 소유자와 이를 상용화하거나 특화하려는 회사나 개인을 연결해주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와이포 그린은 녹색기술을 이용한 생산품과 서비스, 지식재산권 등에 대한 정보와 이를 요구하는 개인과 회사의 명단을 제공하며 처음 가입할 때 이외에는 무료입니다.

WIPO 그린 프로젝트는 초기 테스트 단계에서 동아시아 기후 혁신 네트워크 등 여러 곳에서 천 개의 정보를 받은 상태이며 세계은행 등 35개 협력 상대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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