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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서운 추위 계속…내일부터 누그러질 듯
입력 2013.11.29 (06:01) 수정 2013.11.29 (07:1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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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면 도로 곳곳에는 아직 녹지 않은 빙판길도 있어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서울광장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옥유정 기자, 바깥 날씨 많이 추운가요?

<리포트>

네, 눈이 내리면서 찾아온 강추위가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깥에 잠깐 서 있었는데, 뺨과 귀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서울 광장은 아직 이른 시간이라 비교적 한산하지만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은 몸을 잔뜩 움츠린 채 걸음을 재촉하는 모습입니다.

사람들의 옷차림도 이제 한겨울로 바뀌었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5도로 어제만큼 춥습니다.

출근길, 춥지 않게 단단히 준비하셔야겠습니다.

특히, 날씨가 계속 영하권에 머무르면서 이면 도로 곳곳에 아직 빙판길이 있습니다.

운전이나 보행하실 때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은 4도로 다소 오르겠지만 여전히 평년 기온에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기상청은 주말인 내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서울광장에서 KBS 뉴스 옥유정입니다.
  • 오늘 매서운 추위 계속…내일부터 누그러질 듯
    • 입력 2013-11-29 06:02:33
    • 수정2013-11-29 07:15:1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면 도로 곳곳에는 아직 녹지 않은 빙판길도 있어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서울광장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옥유정 기자, 바깥 날씨 많이 추운가요?

<리포트>

네, 눈이 내리면서 찾아온 강추위가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깥에 잠깐 서 있었는데, 뺨과 귀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서울 광장은 아직 이른 시간이라 비교적 한산하지만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은 몸을 잔뜩 움츠린 채 걸음을 재촉하는 모습입니다.

사람들의 옷차림도 이제 한겨울로 바뀌었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5도로 어제만큼 춥습니다.

출근길, 춥지 않게 단단히 준비하셔야겠습니다.

특히, 날씨가 계속 영하권에 머무르면서 이면 도로 곳곳에 아직 빙판길이 있습니다.

운전이나 보행하실 때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은 4도로 다소 오르겠지만 여전히 평년 기온에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기상청은 주말인 내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서울광장에서 KBS 뉴스 옥유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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